[김지용의 아직도 고민] 항상 머릿속에 걱정들이 가득해요
[김지용의 아직도 고민] 항상 머릿속에 걱정들이 가득해요 불안 속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한가지를 꼽자면 전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자’라고 말씀드립니다. 2021.08.03 김지용(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어쩌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칼럼 김지용의아직도고민 정신과의사 채널예스 예스24 걱정
[책읽아웃] 이런 걸로, 정신과 가셔도 됩니다 (G. 김지용 정신의학과 전문의)
[책읽아웃] 이런 걸로, 정신과 가셔도 됩니다 (G. 김지용 정신의학과 전문의) 금 제 옆에 정신과 의사는 ‘마음의 장벽을 낮춰주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팟캐스트 <뇌부자들>의 진행자 김지용 작가님 나오셨습니다! 2020.09.10 오은(시인),신연선
어쩌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 불행은 어떻게 질병으로 이어지는가 책읽아웃
하루 매출 0원에서 140만 원… 스스로 폐업을 결정하다
하루 매출 0원에서 140만 원… 스스로 폐업을 결정하다 돈 때문에 계속할 수도 있었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돈은 잘 벌려도 마음이 계속 공허했어요. 2020.07.03 출판사 제공
어쩌다 카페 사장 이세잎 작가 하루 매출 폐업
4만 팔로워의 힐링을 책임지는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4만 팔로워의 힐링을 책임지는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제게 그림은 아무런 대가 없이도 언제든 행복하게 그릴 수 있고 나 자신의 가치를 가장 잘 올려줄 수 있는,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내 편이에요. 2019.12.17 출판사 제공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을까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더 포스터 북
예스24,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제작 협조 기념 이벤트
예스24,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제작 협조 기념 이벤트 드라마 속 ‘스리고 도서관’ 촬영장 탐방 이벤트에 40명 초대한다. 2019.10.16 예스24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사인북
공무원 글쓰기의 노하우를 밝히다
공무원 글쓰기의 노하우를 밝히다 연설문 작성자는 고스트 라이터(Ghost-Writer)라고 합니다. 연설문의 주인은 결국 연설자인 셈이기에 연설문 작성자는 옆에서 그 일을 전문적으로 돕는 사람입니다. 2019.06.13 출판사 제공
글쓰기 어쩌다 공무원 어쩌다 글쓰기 장훈 작가 공무원
다 자란 줄 알았던 어른의 (재)성장기
다 자란 줄 알았던 어른의 (재)성장기 4가지 인격 모두 애착이 가는데 최근엔 ‘카피라이터’ 역할에 각별한 마음이 생겼어요. 6년차답게 일하고 있는지, 카피라이터답게 살고 있는지 자주 생각합니다. 2019.05.21 출판사 제공
어쩌다 보니 사중인격 손수현 작가 카피라이터 일상
[동네책방] 한 달에 한 작가 ‘어쩌다 책방’
[동네책방] 한 달에 한 작가 ‘어쩌다 책방’ 월간 채널예스는 매월 한 곳의 동네 서점을 소개합니다. 2019.02.13 엄지혜
어쩌다 책방 단골 동네책방 서점
탈모, ADHD, 갱년기의 사회학
탈모, ADHD, 갱년기의 사회학 한국어판 출간을 계기로 새로운 독자들이 의료화가 가져오는 문제와 결과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 많은 학자들이 한국의 맥락에서 의료화를 연구하게 되었으면 한다. 이런 연구들은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는 의료화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2018.09.05 피터 콘래드(사회학자, 교수),,정준호(번역가)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탈모 ADHD 갱년기
반전의 반전 코미디 - 연극 <어쩌다 안드로메다>
반전의 반전 코미디 - 연극 <어쩌다 안드로메다> 모든 것을 내던진 청춘들의 연극이 시작된다! 2017.11.07 하나
연극 어쩌다 안드로메다 동화 소극장 대학로 추천 연극 어쩌다 안드로메다
장기 불황 시대, 21세기형 문제적 대가족의 탄생
장기 불황 시대, 21세기형 문제적 대가족의 탄생 히다 부부는 아흔 살이 넘은 치매 장모님을 모시고 나름대로 유유자적한 노후 생활 중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출가시킨 딸 둘이 제 식구들까지 줄줄이 달고 돌아옵니다. 서른 살 히키코모리 아들은 아직 쫓아내지도 못했는데요. 그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2016.08.01 이동진
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 나카지마 교코 장기 불황 시대 문제적 대가족
박성호 “기업은 안다. 자본주의 체계가 불안정하다는 것을”
박성호 “기업은 안다. 자본주의 체계가 불안정하다는 것을” 기업들이 가장 먼저 알고 있어요. 자본주의 체계가 불안정하다는 위기의식을 가장 강하게 느끼고 있어요. 자신의 생존을 보호하기 위해서 잉여금을 쌓아둘 수밖에 없는 거죠. 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으려면 잉여금을 쌓아놓지 않아도 망하지 않는다는 비전을 보여줘야 되죠. 그들이 ‘이익잉여금’을 투자할 때 정부는 어떻게 보답할 것인지 거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확실한 것은 ‘이익잉여금’이 많이 쌓여있는 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는 거예요. 2015.12.21 임나리
어쩌다 한국은 박성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