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사고 극복한 서른 살의 세계적인 여배우 - <레미제라블>, <원 데이> 앤 해서웨이
노출사고 극복한 서른 살의 세계적인 여배우 - <레미제라블>, <원 데이> 앤 해서웨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에서는 앤 해서웨이가 판틴 역할을 맡았는데, 가수로서의 풍부한 성량과 표현력, 배우로서의 그 내밀한 연기력으로 보자면 가히 성공적인 캐스팅이라 할 만하다. 실제로 앤 해서웨이는 판틴이라는 절망에 빠진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무려 11kg 감량에 성공했고 판틴이라는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휴 잭맨과 러셀 크로에 밀리지 않는 기량과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2012.12.27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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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작품상 <아르고>, 제니퍼 로렌스는 시상식 오르다 ‘꽈당’
아카데미 작품상 <아르고>, 제니퍼 로렌스는 시상식 오르다 ‘꽈당’ 25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라이프 오브 파이>의 이안 감독은 생애 두번째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브로크 백 마운틴>에 이어 또 한 번 상을 받은 이안 감독은 <링컨>의 스티븐 스필버그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감독상 외에도 촬영상, 시각효과상, 음악상도 수상하여 4관왕을 차지했다. 2013.02.25 최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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