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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42번가> 캐릭터 컷 공개로 독보적 존재감 과시
신영숙, 유낙원, 이주순이 만들어낸 아름답고 놀라운 성장 스토리!
2022.09.23
기획사 제공
신영숙
유낙원
이주순
예스24
오늘의문화이슈
채널예스
브로드웨이42번가
40대에 더 빛나는 뮤지컬 배우 신영숙
인생에서 뮤지컬을 빼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사모하는 일에 끝이 있나요. 이제는 크든 작든 그 인물을 빛나게 하는 게 제 꿈이에요.
2020.02.04
윤하정
레베카
맘마미아
웃는 남자
뮤지컬배우 신영숙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동명 원작 소설 1위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흥행에 동명 원작 소설 1위 등극 − 비하인드 스토리 담은 특별판과 만화 등 '너의 이름은' 관련 도서 모두 인기… 특히 남성독자 75%로 많이 찾아 − 설민석의 어린이 한국사 학습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 9위로 관심 − 고 신영복 선생 1주기 기념 특별판 <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 출간과 동시에 순위권 진입
2017.01.12
예스24
만남
1월 2주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신영복의 말과 글
너의 이름은
신영복 교수의 마지막 유작 <처음처럼>, 9위로 뛰어 올라
− 혜민 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5주 연속 1위 기록하며 인기 지속 − 고 신영복 교수의 마지막 유작 <처음처럼> 9위로 뛰어 올라 − 전자책, 고전문학 집약서 <절대지식 세계문학>, <절대지식 세계고전> 나란히 순위 진입
2016.03.03
예스24
신영복
베스트셀러
혜민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3월1주
처음처럼
고 신영복 교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담론』 관심 재조명
- 김정운의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2주 연속 1위로 인기 이어가 - 사이토 다카시 『혼자 있는 시간의 힘』에 이어 차기작 『부러지지 않는 마음』도 베스트셀러 순위 올라
2016.01.21
예스24
신영복
베스트셀러
전자책
1월3주
담론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마지막 강의’ 『담론』 펴낸 신영복 선생
신영복 선생의 강의가 끝났다. 이에 대해 선생은 “아마 강의 했을 때 느꼈던 강의 특유의 경험들이 그리워서 교실이 아닌 다른 형태의 만남들이나 담론의 장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생각해요.”라고 웃으며 답했다. 아직 아쉬워하긴 이를 것이다.
2015.04.20
신연선
신영복
담론
“독방에서 보낸 5년, 내가 죽지 않은 이유는…” - 『통하면 아프지 않다』 신영복 교수와 더숲트리오
지난 6월8일, 서울 가톨릭청년회관. 『통하면 아프지 않다』 출간기념 ‘신영복 교수와 더숲트리오가 함께하는 청춘토크콘서트’가 열렸다. 통하기 위해 독자들이 모였다. 신영복 교수도 청년 세대에게 고언을 주기 위해 함께 했다. 이날의 주제, 청춘과 소통이다.
2012.07.26
김이준수
신영복
소통
더숲트리오
통하면 아프지 않다
청춘
[정재승이 만난 사람들] “한 달에 한 번 쓰던 엽서가 유일한 해방구” - 성공회대 신영복 석좌교수
지난 11월 23일 이화여대 언어교육관에서 열린 ‘정재승, 신영복 교수 특별대담 - 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현장. 3백여 명의 관객이 자리를 메웠다. 매서운 추위가 닥친 저녁이었지만,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스승’을 기다렸다. 신영복 교수가 등장하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혼란과 좌절의 시기를 건너고 있는 젊은이들은 진지하게 듣고, 물었다. 스승의 답은 따스했다. 강의 말미,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슴에 ‘숲으로 가는 길’을 새긴 듯했다. 이날 대담은 페이스북으로 생중계 되었다. 사회는 유정아 아나운서가 맡았다.
2011.12.14
정재승
신영복
정재승
소프라노 신영옥을 지탱하는 세 가지 힘, 노래, 가족, 신앙
신영옥은 줄리어드 음대와 대학원을 거쳐, 1989년 스폴레토 페스티벌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수잔나 역으로 데뷔했다. 1990년 메트로폴리탄 콩쿠르에 입상한 후부터 지금까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그는 주역으로 무대에 섰다.
2008.10.02
채널예스
신영옥
소프라노
동양 고전을 새롭게 바라보다, 신영복 교수
다른 사람이 어떻게 있어도 묵묵히 자기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손해보지 않는 거라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 된 듯한 요즘입니다.
2004.12.10
김정희
신영복
감옥은 제게 대학과 같았습니다. 신영복 교수 인터뷰
『엽서』를 보면 엽서를 작성했던 교도소가 생각이 나죠. 그리고 엽서를 작성했던 당시의 기후까지 생각하게 되는데… 제가 그렇게 꼼꼼하게 엽서에 글을 쓴 이유는 뭔가 강물같이 흘려보내고 싶지 않아서 였어요.
2004.02.01
채널예스
신영복
<전국노래자랑> MC 김신영 "결핍이 음악을 찾게 해요"
'낯'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의 '민낯' 같았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 할머니와 아버지 곁을 오가며 이사만 60번을 다니고, 때로는 비닐하우스에서 지내며 혼자 키웠을 외로움의 감정. 생의 고단함을 일찍 겪을수록 빨리 찾아오는 게 사람과의 거리 두기, 즉 '낯'이 아니던가.
2023.04.21
이즘
채널예스
전국노래자랑
정오의희망곡
예스24
이즘특집
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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