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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안 바뀐다? 그거 통찰 아닙니다
“사람 안 바뀌어. 너무 애쓰지 마.” 이런 말들이 마치 ‘통찰’처럼 전수되는 시대입니다. 저의 흑역사를 활자로 적어 오래 보존되도록 한 것은 ‘사람은 바뀐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함이에요. 저는 변해왔고, 지금도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2021.05.25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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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예스24
강남규 저자 인터뷰
지금은 없는 시민
채널예스인터뷰
[지금은 없는 시민] 끝내 냉소하지 않고, 마침내 변화를 만들 사람들에게
90년생이 왔다 86세대 이후, 지금 이곳의 사회비평과 함께 ‘오세훈’은 싫지만, ‘박영선’도 별로인 젊은 세대 앞에 도착한 새로운 감수성의 사회비평
2021.05.24
출판사 제공
지금은 없는 시민
강남규 저자
추천도서
카드뉴스
채널예스
예스24
[러시아의 시민들] 우리가 몰랐던 그곳의 사람들과 풍경과 이야기들
추운 나라에서 찍은 그의 애정이 담긴 흐뭇하고 따뜻한 사진들을 보자면, 다음 여행지로 러시아를 추가하게 된다.
2020.12.17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여행도서
예스24
러시아
러시아의 시민들
러시아도서
[주말 뭐 읽지?] 시간여행TV, 세계시민주의, 우리 가족
예스24 뉴미디어팀에서 <채널예스>를 만드는 김예스, 단호박, 프랑소와 엄이 매주 금요일, 주말에 읽으면 좋을 책 3권을 추천합니다.
2020.07.17
채널예스
시간여행TV의 주식투자 전략
별일이야 우리 가족
세계시민주의 전통
주말 뭐 읽지?
‘시민불복종’을 두고 맞붙은 조카와 삼촌의 지식 공방전
고등학생 시절, 학생회장 직선제를 요구하며 학교에 유인물을 뿌렸던 그날 밤만큼 심장이 두근거렸던 적은 없습니다. 심장 뛰던 그 순간이 지금 내 삶을 방향을 결정하는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2019.12.05
출판사 제공
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
하승우
민주시민
청소년
비가 내릴 때, 넌 무슨 책을 읽어?
비가 내리는 날, 안구정화를 할 수 있는 책은 없을까? 멋진 그림 또는 사진도 좀 있으면 좋을 텐데. 비 오는 날 읽으면 좋을 책 다섯 권을 꼽았다.
2017.07.28
엄지혜
비 오는 날
도쿄 일인 생활
아바나의 시민들
아이슬란드가 아니었다면
“그저 인간이 되려는” 외침
의회 의사당이 폭파되는 순간 시민들은 일제히 가면을 벗는다. 환한 불꽃에 비친 얼굴들은 저마다 다르다. 달라서 아름다운 것, 그것이 민주주의다.
2016.12.01
권석천(중앙일보 논설위원)
시민
브이 포 벤데타
시작
민주주의
대통령의 사전, 시민들의 사전
만약 대통령이 ‘박근혜 사전’ ‘최순실 사전’ ‘박정희 사전’으로 이 사태를 회피하려 한다면 결국 파국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사전은 말한다. ‘파국(破局): 일이나 사태가 결딴이 남. 또는 그런 판국’이라고.
2016.11.03
권석천(중앙일보 논설위원)
시민
파국
사전
대통령
로버트 파우저 교수 “이번 총선에서 희망을 봤다”
광화문에서 시위를 하고, 그 시위가 뉴스화 되고, 일부 매체는 그런 소식을 보도하지 않고, 진보적인 신문은 크게 보도하고... 그런 건 일회성 이벤트잖아요. 국회의 정치 제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선거를 통해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봤으니까요. 자신감을 주는 결과였다고 생각해요.
2016.05.20
임나리
총선
민주주의
선거
정치
로버트 파우저
미래 시민의 조건
국회
예스24가 추천하는 동네서점 책
동네서점의 일지와 추천 책이 담긴 『어서 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사람이 싫은 건 마치 알레르기와 같다는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객관적 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국 『미래 시민의 조건』 등 주목할 만한 이 주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6.04.12
채널예스
어서 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나는 왜 저 사람이 싫을까?』
미래 시민의 조건
유시민 “글쓰기, 공부의 결과가 아닌 과정”
“진정한 독서란 텍스트를 통해 타인의 감정과 생각을 읽고, 그것에 공감하거나 대립하면서 세계와 나를 이해하는 나만의 시야와 태도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 써볼 때 진정한 공부가 됩니다.”
2016.02.03
김보경(예스24 대학생 리포터)
유시민
글쓰기
공부의 시대
오마이뉴스를 움직이는 힘은 바로 ‘시민기자’
『나는 시민기자다』는 오마이뉴스의 간판 시민기자 12명이 함께 써내려간 이야기다. 그것은 ‘오마이뉴스의 시민기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에서 시작해 ‘한 사회의 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로 끝을 맺는 이야기다.
2013.05.27
임나리
나는 시민기자다
오마이뉴스
오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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