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임(Shame), 영국 펑크의 적자
셰임(Shame), 영국 펑크의 적자 <Songs Of Praise>는 현재의 포스트 펑크 신이 자랑할 수 있는 어린 명작이기도, 미래의 아이콘이 집권을 예고하는 노기 어린 프리뷰이기도 하다. 2018.03.07 이즘
셰임 Songs Of Praise 영국 펑크 Dust on trail
가족제도에 대한 의문 - <셰임(Shame)>
가족제도에 대한 의문 - <셰임(Shame)> 이 영화는 외피에 드러낸 허무의 냄새와 우울의 감성만으로도, 하늘의 별들을 자신의 육체까지 끌어당겨 놓을 인력(引力)을 품고 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이 영화가 제시하는 과민한 캐릭터들의 행동은 이해될 수 없다. 가령,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의 여동생은 마치 애인처럼 등장한다. 현대 사회의 인물들이 모두 외롭고 상처받기 쉽기 때문에 기행을 일삼는다고 생각한다면 그럭저럭 넘어갈 수 있지만, 나는 이 영화가 궁극적으로 도달하려는 지점이 그 보다 좀 더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2013.06.07 최민석(소설가)
셰임 Shame 스티브 맥퀸 마이클 패스벤더
[리뷰 대전] 예스24 도서 PD가 엄선한 6월의 책
[리뷰 대전] 예스24 도서 PD가 엄선한 6월의 책 한 존재를 세계와 연결해 주는 '감각'의 모든 것을 담았다. 각 장에서는 후각, 촉각, 미각, 청각, 시각, 그리고 공감각이 인간의 정신과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한다. 2023.06.13 채널예스
채널예스 예스24 피디리뷰대전 PD리뷰대전 감각의박물학 소크라테스카페 우리에게는온기가있기에 달리다보면 셰임머신 영어회화의결정적구동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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