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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죽음, 즉시 배송해드립니다. 이런 사이트가 존재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7.01.13 이동진
설국 소네 게이스케 미스터리 암살자닷컴
[오늘의 이야기] 폭설이 내리면 이 영화가 생각나더라
[오늘의 이야기] 폭설이 내리면 이 영화가 생각나더라 올 겨울에는 예년보다 강추위도 자주 잦고 눈도 많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하지만 눈꽃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은 태백산, 한라산 등 설경이 아름다운 산을 찾아 겨울 산행을 한다. 일본 삿포로 눈축제처럼 해외명소로도 발걸음을 많이 옮긴다. 겨울에 눈이 내릴 때 가볼만한 명소를 소개한 안내서와 하얀 눈을 주제로 한 에세이, 소설 등을 소개한다. 2012.10.30 최경진
설국 홋카이도 철도원 겨울 북극 러브레터 렛미인
영하 90도 혹한을 피해 열차에 오른 사람들
영하 90도 혹한을 피해 열차에 오른 사람들 봉준호 감독 영화화 결정! 2010.10.08 남명희
설국열차 봉준호 워리
잠들지 못하는 밤, 어플을 켰다
잠들지 못하는 밤, 어플을 켰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 또 다른 시간대를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내가 잠들지 못하고 뒤척일 때 누군가는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는 걸 떠올리면 안심이 된다. 2021.12.03 김윤주
언어교환어플 일본 솔직히말해서 예스24 채널예스 설국
잃어버린 아름다움을 찾아서
잃어버린 아름다움을 찾아서 더러워서 버리고 싶은 이깟 세상 따위일지라도, 정말로 세상을 버려버리면 퇴색되어버릴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세상을 버리지 못한 채 아름다운 마음들을 좇아만 간다. 영영 잃어버린 채로. 2018.01.26 이나영(도서 PD)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긴 터널 설국 아름다움
이 모든 게 설계된 것은 아닐까, <설국열차>
이 모든 게 설계된 것은 아닐까, <설국열차> 그래서 어쩌면, 나의 이 열악한 상황이 누군가의 의도 때문은 아닌가 하는 허무맹랑한 생각을 했었다. 2017.04.13 김보통
봉준호 설국열차 경쟁 기득권
조선희 “생각의 주머니가 커진다”
조선희 “생각의 주머니가 커진다” 독서는 사유입니다. 저와 다른 삶을 사는, 다른 모양의 마음을 가진 이들의 여러 가지 생각이나, 사유를 들여다보며 저와 빗대어 다른 지점, 같은 지점, 비슷한 지점에 멈춰 다시 저를 들여다보고 사유하는 것이 좋아요. 2017.03.23 채널예스
조선희 그리스인 조르바 여행의 기술 설국
소리 없이 퍼져나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들
소리 없이 퍼져나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들 조각보처럼 갖가지 단편을 이어 붙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설국』은 눈지방의 자연 풍경과 풍습, 사람들의 모습을 정교하게 그려낸다. 2017.01.13 이동진
문장 노벨문학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테라포밍, 인간실험 그리고 설국열차
테라포밍, 인간실험 그리고 설국열차 유토피아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다만 설국열차의 끝은 인류가 멸종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세상은 결코 진보하지 않는다. 2014.03.19 이동환 저자
테라포밍 파피용 바이오스피어 2 유토피아 설국열차
습관을 바꾸고 관점을 디자인하면 성공한다
습관을 바꾸고 관점을 디자인하면 성공한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예스24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도서 24권이 공개됐다. 비즈니스/자기관리 부문에서는 『습관의 힘』 『관점을 디자인하라』, 가정/실용 부문에서는 『설국열차』가 ‘올해의 책’에 선정됐다. 2013.12.17 엄지혜
올해의 책 예스24 설국열차 관점을 디자인하라 습관의 힘
조정래, 무라카미 하루키 제쳤다!
조정래, 무라카미 하루키 제쳤다! 예스24 8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조정래의 『정글만리 1』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를 재치고 1위를 차지했다. 『색채가 없는….』은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정글만리』 2권과 3권은 지난주에 이어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다. 2013.08.14 예스24
더 잡 정글만리 박혜란 더글라스 케네디 황농문 조정래 설국열차
봉준호의 <설국열차> 관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봉준호의 <설국열차> 관객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화제작을 기다렸다가 후다닥 보는 편이 아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강렬한 블록버스터 자체에 흥미가 없는 편인데다, 초반의 과열된 분위기 속에 끼어드는 것도 내켜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떤 작품의 흥행 성적이 천만이 넘어가는 순간 그 영화에 대한 관심은 급감해서 대부분 관람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정말 영화의 대중성을 폄하하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 취향의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의미에서이다. <설국열차>는 내게 개봉 첫날 보기에 부담스러운 영화였다. 이미 개봉관을 거의 독식하고, 대규모의 홍보전에 언론까지 가담해서 흥행은 초고속 열차만큼이나 가속도가 붙었기에 그 과열된 현상에서 관객 천만의 분위기를 이미 풍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설국열차>를 보고 난 후 느낌은 좀 달랐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 사이를 헤집고 나오면서도 솔직히 천만은 힘들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기사를 보니 지난 5일간 전국 누적 관객수는 330만 명. 2013.08.06 최재훈
송강호 설국열차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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