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도 절망도 사절입니다
낭만도 절망도 사절입니다 책방주인이 풀어놓는 1인 자영업자의 기쁨과 슬픔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SNS ‘신상털기’로 증폭되는 사건 『백설 공주 살인 사건』,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하는 『사탕』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8.01.31 채널예스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백설 공주 살인 사건 사탕 2월 1주 신간
‘오필리어 살인 사건’의 진범은? - 뮤지컬 <인터뷰>
‘오필리어 살인 사건’의 진범은? - 뮤지컬 <인터뷰> 서늘한 진실을 쫓는 뜨거운 호흡이 관객을 압도한다 2016.10.27 임나리
인터뷰 스릴러 뮤지컬 오필리어 살인 사건
책이 있어 좋지 아니한가
책이 있어 좋지 아니한가 서울 국제도서전에서 뚜루가 사온 책은?! 2014.06.23 뚜루
서울국제도서전 몰입의 즐거움 식물들의 사생활 하워즈 엔드 비숍 살인사건 이숭으 생의이면 전화 뚜루
일본 최악의 살인사건 ‘쓰야마 사건’
일본 최악의 살인사건 ‘쓰야마 사건’ 쓰야마 사건(津山事件)은 일본 오카야마 현 쓰야마 시에서 일어난 초유의 살인 사건이다. 일본 범죄사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으로 2시간 동안 자살한 범인 자신을 포함하여 총 3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범인의 이름을 따서 도이 무쓰오 사건이라고 하기도 한다. 범인인 도이는 당시에 불과 만 21세였다. 2013.05.21 최경진
도이 무쓰오 쓰야마 사건 팔묘촌 용와정 살인사건
화재 감식, 화염으로도 감출 수 없는 범죄
화재 감식, 화염으로도 감출 수 없는 범죄 2005년 10월 30일, 경기도 안산시의 연립주택 반지하방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소화 호스를 갖다 대고 물을 뿌렸지만 불이 잘 꺼지지 않았다. 뭔가 이상했다. 2012.03.02 표창원,유제설
서남부 연쇄 살인 사건 강호순 CSI
하와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소설!
하와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소설! 『레인보우 스테이트 살인사건』에는 보잘것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의 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2021.02.05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예스24 하와이 채널예스인터뷰 윤민채 저자 레인보우 스테이트 살인사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사회 모습을 전망한 도서 인기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사회 모습을 전망한 도서 인기 부와 행운의 비밀에 대한 수만 건의 사례 분석과 성찰을 담은 『더 해빙 The Having』이 8주 연속 1위, 전자책 분야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20.06.04 예스24
코로나 이후의 세계 하쿠바산장 살인사건 언컨택트 더 해빙
과연 누구를 조종했는가? - 뮤지컬 <쓰릴 미>
과연 누구를 조종했는가? - 뮤지컬 <쓰릴 미>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을 따라 울리는 피아노 소리가 더욱 긴장감을 높이는데..., 2020.01.14 꿀밤
뮤지컬 쓰릴 미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
<열두 번째 용의자> 시대의 진범은 누구인가?
<열두 번째 용의자> 시대의 진범은 누구인가? 원래 제목이었던 ‘남산 시인 살인사건’을 염두에 두고 <오리엔탈 특급 살인 사건>과 같은 밀실 살인을 예상하여 범인 찾기 하는 건 함정이다. 2019.10.10 허남웅(영화평론가)
김상경 열두번째 용의자 허성태 남산 시인 살인사건
아빠 아빠, 다 끝났어
아빠 아빠, 다 끝났어 실비아 플라스의 시 <아빠>의 시구가 떠오른다. “만일 제가 한 남자를 죽였다면, 전 둘을 죽인 셈이에요.” “아빠, 아빠, 이 개자식, 이젠 끝났어.” 2019.01.24 정은숙(마음산책 대표)
살인사건 아빠 영화 리지 클로에 세비니
[맥파이 살인사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추리 소설가의 수상한 죽음
[맥파이 살인사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추리 소설가의 수상한 죽음 1950년대와 현대 영국을 배경으로 각각의 시공간은 멀찌감치 떨어져 있으나 인물들 사이의 역학 관계는 읽기도, 이해하기도 쉽다. 2018.08.16 출판사 제공
맥파이 살인사건 외화 내화 액자 소설
[범죄자] 대낮에 벌인 살인사건!
[범죄자] 대낮에 벌인 살인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슈지는 범인이 체포되어 사건이 종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문의 남성에게 “도망치라”는 수수께끼의 경고를 받는다. 2018.04.04 출판사 제공
살인사건 스릴러 범죄자 일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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