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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옥 “‘외상 후 성장’이라는 말을 더 믿고 싶어요”
불행 속에 자신을 던져 놓지 않겠다는 다짐이나 사명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좋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을 썩 좋아하지 않지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야 어른 같아요.
2020.08.13
최진영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후속작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백영옥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두 번째 이야기
백영옥 작가가 추억 속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를 웃음과 위로의 메시지로 되살려낸 베스트셀러였다.
2020.07.31
출판사 제공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백영옥 작가
빨강머리 앤
베스트셀러
백영옥 “삶의 모든 순간에 빨강머리 앤이 있었다”
늘 빨강머리 앤처럼 상상력을 가동하며, 꿈꾸듯이 살 순 없을 거예요. 다만 늘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대해 생각하는 게 낭만적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2020.03.03
출판사 제공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윈터 에디션
백영옥 작가
빨강머리 앤
상상력
책과 현실의 경계 속 여행기
소설에 나오는 도시를 가보면 소설 속 문장과 등장인물들이 곁에서 살아 움직이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작가도 그렇고요.
2018.02.14
출판사 제공
빨강머리 앤
바람과 함께 스칼렛
곽아람 작가
아메리카 문학 여행
불 타서 세상에 못 나올 뻔 했던 명작 - L. M.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1908>
서른 살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가 오래된 수첩을 뒤적였다. 어릴 적부터 이야깃거리가 생각날 때마다 끼적여놓은 수첩이었다. 그녀는 주일 학교 신문에 실을 이야기의 소재를 찾는 중이었다. 오랫동안 잊혔던 원석을 발굴해내길 기대하며 낡은 종잇장을 한 장 한 장 넘겼지만, 딱히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가 없었다. 그러다 문득 오래 전에 적어둔 문장이 눈에 들어왔다.
2012.11.02
실리어 블루 존슨
빨강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골든 캐롤
이블린 네스빗
[예스24 북클러버] 정여울 “타인의 상처로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문학”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북클러버 2기 마지막 모임
2019.12.09
이수연
정여울 작가
북클러버 2기
작은 아씨들
빨강머리 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이후 어떻게 살았을까?
어른이 된 앤이 다정하게 내미는 손을 잡고, 잠시라도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동안 잊고 살았던 것들을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편집자로서 더 이상 바랄 게 없겠다.
2019.05.07
한선화(앤의 서재 편집자)
스무 살 빨간머리앤
이루지 못한 꿈
어린 시절
빨강머리 앤
백영옥 작가 “빨강머리 앤과 글쓰기는 내 마음의 안전지대”
저는 침대에 웅크려서 앤을 봤어요. 그게 제 마음의 안전지대였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는 그걸 봤어요. 근데 저는 그게 여러분에게 하나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저한테 안전지대는 앤이랑 글쓰기였거든요.
2016.09.13
김서영(예스24 대학생 리포터)
백영옥
위로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빨강머리 앤 뒤집어보기 “어휴, 언니, 고생 많이 하셨구려”
빨강 머리 앤은 나의 친구는 아니었지만 슬픔과 고통을 차근차근 견뎌 가며 제 앞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훌륭한 여자였다. 멋진 여자란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다. 제 몫의 행복도 기쁘게 환영하지만 제 몫의 불행도 고개 돌리지 않고 견뎌내는. 내 나이면 앤은 네 번째 아이쯤 낳았을 텐데, 자꾸만 내 몫의 고생과 불행에서 도망치려 하는 나는 앤에게서 좀 배워야 할 것 같다.
2013.04.04
김현진(칼럼니스트)
루시 M.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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