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산]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다
[두 번째 산] 삶은 '혼자'가 아닌 '함께'의 이야기다 저자는 인생을 두 차례의 산행에 비유한다. 첫 번째 산은 개인의 성취다. 두 번째 산에서는 자신을 내려놓고 공동체에 헌신해야 한다. 직업, 결혼, 철학이 공동체에 의미를 지니려면 어때야 하는지 탐색했다. 2020.09.16 출판사 제공
허지웅 두 번째 산 데이비드 브룩스 뉴욕타임스 추천도서
전쟁+액션+좀비+호러+재난 = 월드워Z(World War Z, 2013)
전쟁+액션+좀비+호러+재난 = 월드워Z(World War Z, 2013) 세계 곳곳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 존재들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도시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 제리. 군인 출신으로 UN 소속 조사관 제리는 위험한 상황에서 가까스로 가족들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이제껏 본적 없는 인류 최대의 위기 앞에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지목된다. 마침내 제리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정체들과 직면하게 되고, 그들의 끊임없는 공격에 맞서 필사의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2013.06.27 맥(채사모 2기) | 그림 : 꼬
좀비 브래드 피트 맥스 브룩스 월드워Z
<월드워Z> 런던 프리미어 참석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월드워Z> 런던 프리미어 참석한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6월 20일 개봉하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초대형 블록 버스터 <월드워Z>(World War Z)가 지난 2일, 런던에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현장에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레드 카펫에 동반 등장에 화제를 모았고, 엔딩곡으로 참여한 ‘뮤즈’의 스페셜 라이브 공연으로 런던 레스터 광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2013.06.04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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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산층과 번창하는 교외, 그리고 (지금은 약간 낡은) 신흥 엘리트
미국 중산층과 번창하는 교외, 그리고 (지금은 약간 낡은) 신흥 엘리트 내가 『보보스는 파라다이스에 산다』를 읽을 생각을 하고, 그럭저럭 다 읽은 것은 이 책을 훑어보던 중 눈에 들어온 미국을 다룬 책을 일별한 대목 덕분이다. 사실 책을 다 읽기까지 책장을 닫을 고비가 없지 않았다. 2008.09.17 최성일
브룩스 보보스 중산층 교외 데이비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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