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의 측면돌파] 전 남친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G. 봉현 일러스트레이터)
[김하나의 측면돌파] 전 남친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G. 봉현 일러스트레이터) 오늘 모신 분은요. 그림으로 그려낼 수 없는 감정은 글로 쓰고, 글로 쓸 수 없는 마음은 그림으로 그리는, 글 쓰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나는 아주, 예쁘게 웃었다』,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여백이』를 통해서 자신의 일상과 여행과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주셨던 분인데요. 이번에는 연애와 사랑의 순간들을 담백하게 담아내셨어요. 『베개는 필요 없어, 네가 있으니까』로 돌아오신 봉현 작가님 모셨습니다. 2018.05.03 김하나(작가)
베개는 필요 없어 네가 있으니까 봉현 일러스트레이터 책읽아웃 외로움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고, 때론 혼자인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사랑을 하고, 연애를 하고, 때론 혼자인 서로의 마음을 부풀리는 연인들, 서로의 마음을 갉아먹는 연인들. 어느 한쪽이 나약해지고 허물어진다 해도 멈출 수 없는 일이 바로 사랑하는 일이다. 2018.04.02 출판사 제공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너의 세계 사랑 연인
윤성희 “잠깐 꿈 꾸는 느낌의 소설”
윤성희 “잠깐 꿈 꾸는 느낌의 소설” 인물과 함께 노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즉, 문장으로 옮긴 것 말고 문장으로 쓰지 않는 나머지 삶에 대해 상상해보는 것이지요. 2016.05.12 출판사 제공
베개를 베다 소설집 소설 윤성희
어깨결림과 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베개의 비밀
어깨결림과 두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베개의 비밀 왜, 시장에 넘쳐나는 베개들은 그토록 온갖 궁리를 다해 복잡한 모양으로 만드는 걸까요? 그리고 소비자는 어째서 그런 복잡한 베개만 찾아다니는 걸까요? 2012.04.19 야마다 슈오리
베개 정형외과 베개
잠잘 때 목의 이상적인 기울기는?
잠잘 때 목의 이상적인 기울기는? 5㎜라고 하면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아무래도 좋을 수치일지 모릅니다. 일상에서는 치마 길이가 5㎜ 짧든 셔츠 소매가 5㎜ 길든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닐 겁니다. 그런데 베개의 경우에는 5㎜ 차이도 나에게 적절한 수치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2012.04.12 야마다 슈오리
베개 수면 추간공
수면 중 뒤척임 없으면 건강 이상 신호
수면 중 뒤척임 없으면 건강 이상 신호 자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몸을 성장시키고, 체내 조직을 복구하고,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기억을 정리하고……. 그러므로 자면서도 최소한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2012.03.28 야마다 슈오리
베개 뒤척임 숙면
불면증의 원인이 베개에?!
불면증의 원인이 베개에?! 마치 축제라도 치르는 양 야단법석인 ‘잠을 팝니다!’ 시장의 종착역은 모두가 단잠을 이루는 행복한 사회일까요? 그렇게만 된다면 더 바랄 나위 없겠죠.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2012.02.22 야마다 슈오리
베개 불면증
[월간 채널예스 5주년 특집] 돌베개 고운성 “당신의 취향을 믿어요”
[월간 채널예스 5주년 특집] 돌베개 고운성 “당신의 취향을 믿어요” <월간 채널예스>를 아끼는 애독자 작가들을 만났다. 2020.07.17 정다운, 문일완
월간 채널예스 신해철 돌베개 고운성 고운성
예스24X돌베개, 전자책 이벤트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
예스24X돌베개, 전자책 이벤트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 www.yes24.com)가 출판사 돌베개와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를 전개하며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한다. 2020.03.31 예스24
물리적 거리두기 코로나19 돌베개 전자책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돌베개 : 시대를 일깨우는 책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돌베개 : 시대를 일깨우는 책 항상 깨어 있는 눈으로 독자와 소통하면서 우리 인문서의 ‘넓이와 깊이’를 더해가는 책을 만들고 있다. 2018.01.26 엄지혜
돌베개 백범일지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의 한국현대사
우리는 같은 베개를 베고 자고 있겠지
우리는 같은 베개를 베고 자고 있겠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다. 왜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 부르고, 동물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인 것처럼 아파할 수밖에 없는지를. 표정만 보아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보이고, 몸짓만 보아도 원하는 것이 들리기 때문이다. 표정과 몸짓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2018.01.22 유계영(시인)
같은베개 호두 작은존재 반려동물
남영신 ”자기 주제를 인식하는 글쓰기”
남영신 ”자기 주제를 인식하는 글쓰기” 책을 읽되, 책에 매몰되거나 압도되지 말고 자기 주제를 인식하면서 저자와 자기가 소통하면서 읽어야 자기에게 유익한 책이 된다는 겁니다 2014.06.20 채널예스
남영신 글쓰기는 주제다 근대 한국인의 탄생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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