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우리는 배신감을 안고 있는 세대”
박성호 “우리는 배신감을 안고 있는 세대” 제가 지금은 여행 작가로 살게 되었지만 글만 쓰고 살 거라고 확신하지도 않고요. 그때그때 하고 싶은 것, 잘할 수 있는 것을 뭐든 찾아서 할 생각이에요. (2017. 12. 27.) 2017.12.27 신연선
바나나 그 다음 박성호 작가 퍼스트 펭귄 삶의 의미
요시모토 바나나 “자신에겐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게 중요”
요시모토 바나나 “자신에겐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게 중요” 지금 세상이 너무나도 위태로워지고 있는데 그럴 때일수록 자기 주위나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바로 어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이다. 지금과 같은 현대 사회에서 아이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동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2015.12.15 김이준수
어른이 된다는 건 요시모토 바나나
임지형 “제게는 도시락 책이 있어요”
임지형 “제게는 도시락 책이 있어요” 가방에 읽을 책은 늘 두 권정도 가지고 다녔어요. 한 권은 읽고 있는 책, 또 한 권은 언제 어디서 다 읽을지 모르니까 읽고 나면 바로 읽을 책. 전 그 책을 도시락 책이라고 불렀어요. 2019.01.07 채널예스
임지형 동화작가 도시락 책 바나나가족 명사 서재
임지형 “내 동화의 첫 독자는 어른이길”
임지형 “내 동화의 첫 독자는 어른이길” 어느 날 우연히 ‘바나나는 송이를 작게 떼어 놓으면 빨리 시든다’는 내용의 글을 읽었는데, 불현듯 이 작품의 가족들이 떠오르더라고요. 2018.12.19 성소영
바나나가족 임지형 작가 소중함 가족
52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52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2) 태이는 만화를 1,500원에 빌려서 열 명에게 500원씩 받고 보여주고 5,000원의 수입이 생겼다. 태이는 돈이라는 걸 차츰 알게 됐다. 2018.07.23 허영만(만화가)
이태이 해마로푸드서비스 SKC코오롱PI 허영만 비즈니스 타짜 바나나 여의도
과학인 듯 과학 아닌 너
과학인 듯 과학 아닌 너 유사과학을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방법 『과학이라는 헛소리』, 자신이 책벌레라면 『아직도 책을 읽는 멸종 직전의 지구인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생물 다양성을 지키려는 과학자들 『바나나 제국의 몰락』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8.04.04 채널예스
과학이라는 헛소리 바나나 제국의 몰락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4월 1주 신간
바나나 먹는 여자
바나나 먹는 여자 남자의 몸은 별로 먹을 게 없다. 초콜릿, 고추, 소시지, 오이, 바나나 등인데 대부분 성기에 집중되어 있다. 돼지 수육에서 자연산 회까지 온갖 유기농 산해진미를 온몸에 고루고루 갖춘 여성의 몸에 비하면 영 부실하기 짝이 없을뿐더러, 가공 육류도 있고 음식이 서로 궁합도 잘 안 맞는다. 2017.06.27 이라영(예술사회학 연구자)
바나나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대상화
[기고] 허희 문학평론가 ‘힐링보다 위로’
[기고] 허희 문학평론가 ‘힐링보다 위로’ 어쨌든 이것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위로니까. 『바나나 빛 행복』은 「리본」 외 나머지 여덟 편의 이야기로 또 다른 여덟 개의 위로를 전해준다. 아주 오랜만에, 마음이 꼭 맞는 친구와 만난 기분이다. 2016.01.12 허희(문학평론가)
오가와 이토 바나나 빛 행복
팀 알퍼가 가장 즐거운 여행으로 꼽은 것은?
팀 알퍼가 가장 즐거운 여행으로 꼽은 것은? 요리 메뉴는 『바나나와 쿠스쿠스』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3가지 음식이었다. 스페인의 무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냉스프인 가스파초, 영국의 대표 음식인 감자파이, 그리고 팀 알퍼 씨의 소울푸드라고 할 수 있는 베르베르족의 음식인 쿠스쿠스였다. 2015.04.16 채널예스
요리 바나나와쿠스쿠스 팀알퍼
기준치보다 99배 많은 ‘농약 바나나’ 논란, 바른 먹거리 선택법은?
기준치보다 99배 많은 ‘농약 바나나’ 논란, 바른 먹거리 선택법은? 감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입품 검사 규칙을 어겨, 지난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바나나가 대량으로 유통됐다”고 12일 발표했다. 2015.03.12 채널예스
농약바나나 바른먹거리
요리하는 철학자 팀 알퍼의 시선
요리하는 철학자 팀 알퍼의 시선 『바나나와 쿠스쿠스』는 유럽의 음식을 통해 역사와 문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요리하는 철학자’ 팀 알퍼가 이끄는 유럽 음식 기행을 따라가다 보면 낯선 음식과 낯선 땅,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사람들과 문화를 찾아 나서고 싶은 강한 충동에 사로잡힌다. 2015.03.11 임나리
요리 바나나와 쿠스쿠스 팀 알퍼 유럽음식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자동화는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꾸나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쓴 니콜라스 카가 이번에는 자동화 전반에 관한 문제를 다뤘다. 유럽 여행에 도움이 될 정보를 담은 여행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에세이, 기독교와 이슬람과 유대교의 대립을 다룬 책 등이 주목할 만한 신간이다. 2014.09.05 손민규(인문 PD)
요시모토 바나나 유리감옥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누구나 한 번은 유럽을 꿈꾼다 세 종교 이야기 꿈꾸는 하와이 사물의 이력 자본론 공부 이 직업의 하루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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