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채플린은 ‘영화 산업에서 나온 유일한 천재’
찰리 채플린은 ‘영화 산업에서 나온 유일한 천재’ 극장에서 3D와 4D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불과 100년 전만 해도 관객은 소리 없이 스크린에서 움직이는 화면만 봐야 했다. 1926년부터 유성영화가 도입되어 큰 인기를 끌었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고 무성영화를 고집한 한 사나이가 있었다. 둥근 챙모자에 꽉끼는 웃도리와 헐렁한 바지를 입고 짧은 지팡이를 든 찰리 채플린이다. 2013.04.16 최경진
위대한 독재자 라임 라이트 찰리 채플린 시티 라이트 황금광 시대 모던 타임즈
아이유 vs 마일리 사이러스 - 국민 여동생들의 역습
아이유 vs 마일리 사이러스 - 국민 여동생들의 역습 ‘오빠가 좋은걸’의 깜찍함으로 가요계를 휩쓸었던 아이유, 시트콤 <한나 몬타나>로 십대 시장을 점령했던 마일리 사이러스. 한때 한미 양국을 대표했던 국민 여동생들이 삐딱선을 탈 줄 누가 예상했을까. 아찔한 의상과 야릇한 티저 영상으로 기대를 모았던 아이유는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성숙함을 뽐내고, 마일리 사이러스는 한술 더 떠 머리를 밀고 거리낌 없이 나체로 활보하며 새로운 스타의 시대를 예고한다.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시기에 성사된 ‘국민 여동생’들의 컴백은 그 시의성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흥미로운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가요계를 강타한 ‘국민 여동생들의 역습’을 파헤쳐보자. 2013.10.22 이즘
좋은 날 한나 몬타나 Bangerz 마일리 사이러스 모던 타임즈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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