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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풀냄새가 나는 책
이 책은 제목 때문에 보지 않을 뻔한 책입니다. 요즘 인문학이라는 단어가 지나치게 오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반감이 들었던 것이죠.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다이앤 애커먼이라는 사실을 알고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2015.04.10
이동진
먼 북쪽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
새벽의 인문학
[동물권, 비건 특집] 어쩌면 이야기가 우리를 구원할지도 몰라 - 기후문학 추천 리스트
재난과 절망과 분열과 파멸이 닥칠지라도 희망을 잃지 않아야 할 이유.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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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리뷰 대전] 눈을 완전히 가리고 읽는 것 같은, 절정의 적막감
꼭 읽어야 할 이유가 있어서 소설을 읽는 건 소설을 제대로 읽는 방법이 아니다. 서점에서 일하느라 소설 읽기가 일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끔 직업이나 이유 같은 건 잊게 되기도 한다. 그런 독서를 ‘하염 없이 소설 읽다’라고 한다.
2016.03.15
김성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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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엠디
마르셀 서루
MD
먼 북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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