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네스뵈 “스릴러, 시간을 훔치는 듯한 기분으로 쓴다”
『스노우맨』 으로 전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노르웨이 작가 요 네스뵈가 지난 2월 28일,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은 전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된 ‘해리 홀레’ 시리즈의 『박쥐』 와 『네메시스』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한 자리로, 요 네스뵈는 한국 독자들을 만나는 다양한 행사도 참여했다.
2014.03.07
엄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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