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선 “채식은 삶이 간단해지는 일”
전범선 “채식은 삶이 간단해지는 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는 분명합니다. 채식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사실 채식이 어렵다고 하지만, 의지만 있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쉽습니다. 삶이 간단해지는 일이거든요. 2021.11.01 출판사 제공
동물권 에세이 비건 전범선 살고싶다사는동안더행복하길바라고 비거니즘 7문7답 예스24 채널예스 채식
소설가 박민정 “독서는 나로 살아가고 있다는 증명”
소설가 박민정 “독서는 나로 살아가고 있다는 증명” 책을 읽는 것은 저에게 가장 큰 공부이자 내가 이 세계에 연결되어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는 증명인 것 같습니다. 2021.09.02 채널예스
채널예스 예스24 명사의 서재 박민정 가아프가 본 세상 지금 쳐다보지 마 금요일엔 돌아오렴 잠시 동안의 일 아무도 보지 못한 숲 빌러비드
[월간 채널예스 6주년]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월간 채널예스 6주년]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창간호부터 무려 72호까지, 우리 시대의 필자들이 신중하게 단어를 골라 빚어낸 문장과 인상적인 인터뷰이들의 기억할 만한 코멘트에 슬쩍 밑줄을 그어보았다. 2021.07.15 정다운, 문일완
월간 채널예스 특집 밑줄 긋고 싶은 6년 동안의 문장들 추천문장 월간채널예스 축하메세지 채널특집 예스24
20대 청년이 5년 동안 세계여행을 떠난 이유는?
20대 청년이 5년 동안 세계여행을 떠난 이유는? 결국 저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주변의 어느 것도 아닌 제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이었어요. 현재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2020.05.27 출판사 제공
세계여행 20대 청년 나는 5년 동안 최고의 도전을 시작했다 권현준 작가
스무살 전도유망한 의대생의 요란한 모험
스무살 전도유망한 의대생의 요란한 모험 모두가 삶을 영원히 바꿀 작은 선택을 할 힘을 갖고 있어요. 제가 7년 동안의 여정에서 배운 한 가지 교훈이 있다면 가능성에 대한 믿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에요. 2019.07.19 출판사 제공
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 알렉스 바나얀 요란한 모험 믿음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타계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타계 <백년 동안의 고독>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콜롬비아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향년 87세의 나이로 17일(현지시간) 타계했다. 가브리엘 호세 데 라 콘코르디아 가르시아 마르케스(Gabriel José de la Concordia García Márquez)는 콜롬비아의 소설가, 저널리스트이자 정치 운동가이다. 2014.04.18 예스24
콜레라 시대의 사랑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더러운 시간 노벨 문학상
“음악하는 친구들은 「울고 싶어라」 때문에 3집이 망했다고”  - 사랑과평화 최이철
“음악하는 친구들은 「울고 싶어라」 때문에 3집이 망했다고” - 사랑과평화 최이철 ‘사랑과 평화’는 밴드마저 트로트에 경도된 시절에 난 데 없이 ‘펑키(Funky)’ 사운드를 가요에 심는, 돌발적 도발적 밴드였다. 최이철(59)은 그 시절, 정확히 말하면 ‘사랑과 평화’의 전성기를 이끌고 간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기억된다. 홍대 상상마당에서 만난 그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사랑과 평화’ 그리고 그 이전의 밴드 ‘서울 나그네’ 시절을 추억해냈다. 2012.10.16 이즘
최이철 사랑과 평화 한 동안 뜸했었지 서울나그네 울고 싶어라 펑키 이장희
김석희 번역 대가의 손에서 재탄생한 <쥘 베른 모험소설> 시리즈
김석희 번역 대가의 손에서 재탄생한 <쥘 베른 모험소설> 시리즈 할아버지가 되자, 제 관심은 손주들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고, 번역도 손자가 크면서 읽을 만한 책을 중심으로 작업하고 싶어졌던 겁니다. <쥘 베른 걸작선>을 아동 청소년용으로 다듬어 <쥘 베른 모험소설> 시리즈로 펴낸 것도 제가 번역가로서 손주들에게 줄 수 있는 선물인 셈이지요. 2023.04.19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김석희 쥘베른모험소설 쥘베른모험소설시리즈 쥘베른시리즈 쥘베른 김석희번역가 지구속여행 달나라여행 해저2만리 80일간의세계일주 2년동안의방학 쥘베른열림원 쥘베른소설열림원 쥘베른시리즈열림원 예스24 7문7답
[쓰는 동안, 입은요?] 곳곳에 사건이 있다 - 마지막 회
[쓰는 동안, 입은요?] 곳곳에 사건이 있다 - 마지막 회 내가 아이디어를 가장 많이 얻은 곳 중에 하나가 횡단보도 앞인데, 거기서 가만히 초록불을 기다릴 때 켜지는 게 신호등만은 아니다. 2023.01.26 윤고은(소설가)
전투식량 쓰는동안입은요? 예스24 채널예스
[쓰는 동안, 입은요?] 등장인물을 떼어내면
[쓰는 동안, 입은요?] 등장인물을 떼어내면 '작가'라는 존재 가치, 그것을 증명하기 위한 분투의 과정이 '씀' 그 자체임을, 나는 서서히 알아가는 중이다. 싸움과 씀, 쓰기 위한 싸움. 작가의 삶은 그것뿐이다. 2023.01.19 염승숙(소설가)
채널예스 예스24 쓰는동안입은요? 등장인물 배달음식
[쓰는 동안, 입은요?] 작업실 2호와 3호
[쓰는 동안, 입은요?] 작업실 2호와 3호 일종의 낯가림이다. 공공장소에서 이질감을 느끼는 것이다. 온전히 내 것이 아니라는 데서 오는 낯가림이랄까. 2023.01.12 윤고은(소설가)
예스24 쓰는동안입은요? 부루마불에평양이있다면 채널예스
[쓰는 동안, 입은요?] 아무 곳에서나!
[쓰는 동안, 입은요?] 아무 곳에서나! 가장 좋아하는 건 '장작불 타오르는 소리'인데, 이젠 너무나 습관이 들어버려서 이 소리를 틀어두기만 해도 무조건 반사로, '자, 일 하자, 일...'하는 마음이 든다. 2023.01.05 염승숙(소설가)
채널예스 예스24 백색소음 쓰는동안입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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