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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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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흔들리지 않으려 흔들리누나 -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오늘도 흔들린다. 자전거를 타고 오는 한강변에서 바람이 세차게 부는 걸 보니 오늘은 마구 흔들려 보는 것도 꽤 괜찮지 않을까. 그의 시집을 곱씹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니 바람은 차갑게 불지만 왠지 마음은 더 따뜻하다. 조급해하지 않겠다. 흔들려도 괜찮다. 짜증내거나 불만스럽다면 참지 않아도 좋다. 좀더 솔직하게, 오늘을 대면하련다.
2013.05.03
김도훈(문학 MD)
함민복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휠체어를 탄 사람이 있다
지난 3월 26일,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에서 시인과 소설가, 가수들이 함께 봄을 노래했다. ‘또다시 찾아온 봄 너와 함께 읽는 시 한 줄, 소설 한 장’이라는 주제로 ‘창비 3월 북 콘서트’가 열렸다.
2013.04.11
김이준수
함민복
유내익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일요일의 철학
박경환
조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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