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의 측면돌파] 중구난방으로 초지일관 하겠습니다
[김하나의 측면돌파] 중구난방으로 초지일관 하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오늘부터는 두 분의 패널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는데요. 이름하여 ‘삼천포 책방’입니다. 어떤 시간이 될지, 감이 딱 오시죠? 책과 관련해서 나오는 대로 ‘본격 딴소리’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2018.02.01 임나리
내 마음이 지옥일 때 시시콜콜 시시알콜 이상한 정상가족 책읽아웃
이명수, 정혜신 “자기를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고통을 공감해주는 것”
이명수, 정혜신 “자기를 인정하는 것은 자신의 고통을 공감해주는 것” 자기를 인정한다는 것은 내가 받은 고통을 공감해주는 것이에요. 그러면 지옥에서 빨리 나올 수 있어요. 남을 공감해주지 못할 수는 있지만, 나 자신한테는 그러면 안 되는 거죠. 2017.04.13 김민지(예스24 대학생 리포터)
내 마음이 지옥일 때 이명수 정혜신 치유
어항, 동굴, 그리고 시
어항, 동굴, 그리고 시 마침 『내 마음이 지옥일 때』를 만났을 때 역시 그야말로 내 상황이 지옥에 빠져있던 즈음이라, 옳거니, 내가 한 번 마루타가 되어 보자는 실험정신도 생겼다. 그리고 읽었다. 두 번. 한 번은 야금야금, 한번은 아주 단숨에 훅. 2017.03.09 윤용인( 저자, 노매드 대표이사)
내 마음이 지옥일 때 어항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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