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땡기는데, 내일 뭐 읽지?
맥주가 땡기는데, 내일 뭐 읽지? 다분히 사적인 책 추천입니다. 그러나 가장 솔직하고 진실한 리뷰입니다. 취향에 따라 골라 읽으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내일 뭐 읽죠? 2015.06.12 채널예스
내일 뭐 읽지 책추천
마지막이래, 내일 뭐 읽지?
마지막이래, 내일 뭐 읽지? ‘마지막 책을 추천한다면, 이걸로 해야겠다. 무슨 주제더라도 무조건.’ 이라고 마음 속으로 이미 점 찍어놓은 책이 있었다. 2016.05.27 채널예스
마지막 푸르른 틈새 내일 뭐 읽지? 잔치는 끝났다 극해 서른
만사가 귀찮을 때, 내일 뭐 읽지?
만사가 귀찮을 때, 내일 뭐 읽지? 자취생이든 가족과 같이 살든 귀찮음에 몸부림칠 때 속칭 ‘자취생 요리’는 하루를 더 나게 할 힘을 만든다. 유의할 점은 소파나 침대 가장 가까이에 책을 두어야 한다는 것. 만사가 귀찮으면 일어나 책장까지 가기가 너무 멀어 시켜먹게 될 수도 있다. 2016.05.20 채널예스
요리그림책 귀차니즘 내일 뭐 읽지? 숲으로 간 미술관
인간이 기계에게 진다면, 내일 뭐 읽지?
인간이 기계에게 진다면, 내일 뭐 읽지? 『남편의 아름다움』을 한 번 다 읽고 덮으니 답답한 마음이 싹 가셨다.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의 시와 메모 등이 모티프가 되어 다시 쓴(re-write) 허구의 에세이는 올해 내가 읽은 그 어떤 시보다 더 아름다웠다. 2016.05.13 채널예스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남편의 아름다움 알파고 인공지능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내일 뭐 읽지
분노가 치밀 때, 내일 뭐 읽지?
분노가 치밀 때, 내일 뭐 읽지? 분노라는 감정은 대개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생긴다. 선이 승리해야 하는데, 악이 이긴다거나 하는 그러한 상황 말이다. 2016.04.22 채널예스
분노 욱씨남정기 내가 함께 있을게 우체국 맥주의 모든 것 내일 뭐 읽지?
선거도 끝나고, 내일 뭐 읽지?
선거도 끝나고, 내일 뭐 읽지?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한국의 봄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사라지게 하겠다는 이야기를 한 정당이나 후보는 많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2016.04.15 채널예스
선거 한나 아렌트의 말 내일 뭐 읽지 침묵의 봄 버니
유시진 대위는 내일 뭐 읽지?
유시진 대위는 내일 뭐 읽지? 나는 드라마를 보지 않는 심심한 여성. 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죄다 <태양의 후예>를 보는지라 유시진 대위가 누구인지, 대강의 줄거리는 무엇인지 안다. 어쨌거나 대위님이 읽을만한 책을 골라보니 말랑말랑한 책은 추천하면 안될 것 같더라. 2016.04.08 채널예스
유시진 태양의 후예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 홀 The Hole 동아시아 내일 뭐 읽지? 송중기 송혜교
장범준의 벚꽃 연금이 부러워, 내일 뭐 읽지?
장범준의 벚꽃 연금이 부러워, 내일 뭐 읽지? ‘벚꽃 좀비’니 ‘벚꽃 연금’이니 농담을 하지만, 그 시선은 시기 어린 질투라기보다는 ‘올해도 역시’라며 즐거워하는 느낌에 가깝다. 2016.04.01 채널예스
한강 벚꽃 미야베 미유키 벚꽃 엔딩 다시 벚꽃 행운아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내일 뭐 읽지? 채식주의자 장범준
친구가 결혼한대, 내일 뭐 읽지?
친구가 결혼한대, 내일 뭐 읽지?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물론이지, 괜찮다. 멀리 있는 미래가 현재의 나를 찌질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결혼 안 하면 뭐 어떤가? 안 할 수도 있지. 친구들의 연이은 결혼으로 괜히 위축될 때, 마스다 미리의 그녀들로 한숨 돌려본다. 2016.03.25 채널예스
연애 결혼 내일 뭐 읽지 마스다 미리 전혜진
카톡 답장이 없어, 내일 뭐 읽지?
카톡 답장이 없어, 내일 뭐 읽지? 카톡이나 라인으로 메시지를 보냈는데 상대편에서 묵묵부답일 때다. 1이 사라졌는데도 답이 없다? 참 답답하다. 이럴 때는 전화를 걸면 된다. 그럼에도 전화를 하지 않는다. 어느덧 전화 거는 행위가 낯설어졌기 때문. 2016.03.18 채널예스
카톡 달콤한 로그아웃 랄랄라 전화 놀이 내일 뭐 읽지? 추천서
아직도 외모지상주의, 내일 뭐 읽지?
아직도 외모지상주의, 내일 뭐 읽지? 소설과 드라마 중 현실과 닮은 것은 무엇일까. 연예인 급 외모보다는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 다수인 점을 생각하면 소설이 더 현실에 맞닿아 있는 듯하다. 잘 안 생겨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 2016.03.11 채널예스
한강 공격 아멜리 노통브 그대의 차가운 손 금각사 내일 뭐 읽지? 외모지상주의 미시마 유키오
벌써 작심삼일, 내일 뭐 읽지?
벌써 작심삼일, 내일 뭐 읽지? 책 자체는 좋은데 문제는 내 계획이다. 분기에 1번 산에 올라봤자 늘어나는 체중을 막을 수는 없더라. 등산으로 효과 보려면 최소한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가야 하지 않을까. 2016.03.04 채널예스
신명호 내일 뭐 읽지? 작심삼일 눕기의 기술 베른트 브루너 한국 1000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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