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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 이기적으로 소통하는 기술

『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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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대화법 (2022.12.02)


『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에서는 친절하게 말하는 법, 모든 사람과 잘 지내는 법에 대해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상처가 되는 말로부터 적극적으로 나를 지키는 법에 대해 다룰 것입니다. 타인이 무심코 내뱉은 말, 무례한 말로 인해 상처받지 않으려면 상냥함을 무기로 쥐는 것보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온전히 믿고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상대의 기분에 맞추지 않고 거절하는 기술, 원하지 않는 친절과 관심으로 내 삶을 흔드는 불편한 관계에서 멀어지는 방법을 안내할 것입니다.



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
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
김옥심 저
슬로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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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까지 받으면서 들어야 할 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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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만족이 아닌 나를 중심에 두고 말하는 소통의 기술” 타인의 시선, 반응, 평가를 삶의 중심에 두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넌 너무 예민해” “장난이었는데, 뭐 그런 일로 상처받아?” “너만 유별나게 왜 그래?” 내가 까다롭고 예민해서 상처받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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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지 않고 이기적으로 소통해도 괜찮아”소통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이기적’으로 소통하는 기술이 책은 타인의 눈치를 보고 내가 아닌 타인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눈치 보며 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준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는 소통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상처받지 않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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