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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자격증 한 장으로 실무 뛰기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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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보 중개사들이 알아야 할 실무 전략 (2022.08.17)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부동산 중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초보 시절에 '내가 하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 "원래 그래. 그게 맞아. 그리고 아주 잘하고 있어"라고 대답해 주고 싶다. 이것이 바로 내가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를 쓴 이유다. 지금의 내가 초보 시절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공인 중개사를 진로로 잡고 있는 사람들, 예비 창업자들에게 나의 이야기가 위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만 이렇게 힘든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 또한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는 분명히 살아남을 것이다!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김미경 저
슬로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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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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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부동산 사무실을 차렸습니다

<김미경> 저14,400원(10% + 5%)

7년 차 베테랑 공인중개사가 말하는 중개업의 세계 예비, 초보 중개사들이 알아야 할 실무전략 나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중개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초보 시절에 ‘내가 하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이 들 때 “원래 그래. 그게 맞아. 그리고 아주 잘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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