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스24,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 진행

참여자 전원 북클럽 이용권·추첨 통해 30명에 1만 포인트 제공…오는 31일까지 진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당첨자 10인, 챌린지 대상도서 3종 오디오북 직접 녹음 참여 (2022.05.03)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 ‘사랑은 들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진행한다.

예스24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 ‘사랑은 들려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열고 대상 도서와 관련된 사연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 행사에서 당첨자로 선정된 10명은 3종의 대상 도서 중 희망하는 도서를 선택해 오디오북 녹음에 참여하게 되며, 이후 오디오북을 USB와 파일 형태로 소장할 수 있게 된다.

대상 도서는 자녀를 위한 엄마의 따뜻한 응원을 담은 그림책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특별한 친구와의 따뜻한 우정을 그린 창작동화 『가방 들어주는 아이』,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토끼의 뒷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슈퍼토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SNS에 대상 도서 3종 중 읽고 싶은 책 한 권을 골라 사연과 함께 사진, 도서명, 필수 해시태그를 기재한 게시물을 올리고, 해당 게시물의 인터넷 주소(URL)를 기획 페이지에 제출하여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획전 페이지 내 댓글 게시판을 통해서도 도서와 사연을 응모하여 참여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예스24 회원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행사 당첨자 10명은 오는 6월 7일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되며, 예스24 여의도 본사 스튜디오에서 대상 도서를 직접 녹음한다. 또한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 참여자 전원에게는 예스24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 30일 이용권’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에게는 YES포인트 1만 원이 증정될 예정이다.

예스24 박수호 도서사업본부장은 “100번째 어린이날을 기념해 전 연령층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도서 문화 활동으로 이번 오디오북 제작 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깊은 감동과 교훈을 선사하는 어린이 인기 도서를 독자와 함께 오디오북으로도 제작하게 돼 뜻깊으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글 | 안녕달 그림
위즈덤하우스
가방 들어주는 아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 글 | 백남원 그림
사계절
슈퍼 토끼
슈퍼 토끼
유설화 글그림
책읽는곰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예스24

예스24는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문화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 공연, 전시 등을 통해 끊임없이 계속되는 모두의 스토리와 함께 합니다.

오늘의 책

20세기 가장 위대한 시인의 대표작

짐 자무시의 영화 〈패터슨〉이 오마주한 시집. 황유원 시인의 번역으로 국내 첫 완역 출간되었다. 미국 20세기 현대문학에 큰 획을 그은 비트 세대 문학 선구자,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의 스타일을 최대한 살려 번역되었다. 도시 패터슨의 역사를 토대로 한, 폭포를 닮은 대서사시.

본격적인 투자 필독서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경제/재테크 최상위 채널의 투자 자료를 책으로 엮었다. 5명의 치과 전문의로 구성된 트레이딩 팀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최신 기술적 분석 자료까지 폭넓게 다룬다. 차트를 모르는 초보부터 중상급 투자자 모두 만족할 기술적 분석의 바이블을 만나보자.

타인과 만나는 황홀한 순간

『보보스』, 『두 번째 산』 데이비드 브룩스 신간. 날카로운 시선과 따뜻한 심장으로 세계와 인간을 꿰뚫어본 데이비드 브룩스가 이번에 시선을 모은 주제는 '관계'다. 타인이라는 미지의 세계와 만나는 순간을 황홀하게 그려냈다. 고립의 시대가 잃어버린 미덕을 되찾아줄 역작.

시는 왜 자꾸 태어나는가

등단 20주년을 맞이한 박연준 시인의 신작 시집. 돌멩이, 새 등 작은 존재를 오래 바라보고, 그 속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시선으로 가득하다. 시인의 불협화음에 맞춰 시를 소리 내어 따라 읽어보자. 죽음과 생, 사랑과 이별 사이에서 우리를 기다린 또 하나의 시가 탄생하고 있을 테니.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