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단숨에 이해하는 생명의 역사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한눈에 이해하는 46억 년 생명의 역사·진화 이야기 (2022.03.30)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시기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데 있다.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선캄브리아 시대, 눈으로 볼 수 있는 크기의 생물이 나타난 에디아카라기, 눈이 있는 생물과 최초의 척추동물이 등장한 캄브리아기, 첫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오르도비스기, 턱이 생겨 어류가 힘센 포식자가 된 실루리아기, 사지동물이 나타나 육지로 진출하고 두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데본기, 대빙하 시대인 석탄기, 세 번째 대멸종이 덮친 페름기, 공룡과 포유류가 등장하나 네 번째 대멸종이 일어난 트라이아스기, 공룡이 지배하는 세상이자 꽃이 피어나는 쥐라기, 몸집 작은 공룡과 포유류만 살아남는 다섯 번째 대멸종의 시대 백악기 등 익숙하면서도 때로는 낯선 생물진화의 각 시기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펼쳐진다. 또한, 이름조차 생소한 생물들의 등장은 잃어버렸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를 더해 준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다네다 고토비 저 | 쓰치야 겐,박진영 감수 | 정문주 역
더숲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다네다 고토비> 저/<쓰치야 겐>,<박진영> 감수/<정문주> 역12,600원(10% + 5%)

과학툰으로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46억 년이 넘는 생명의 역사를 단숨에 이해한다 핵심 지식만 담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과학이 쉬울 수 있을까? 과학책을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을까? 더욱이 46억 년이 넘는 생물의 역사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는 7~8권은 족히 ..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역사계 어벤져스, 어셈블!

책으로 탄생한 지식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그리고 진행을 맡은 허준은 여러 궁금증을 역사적 통찰과 스토리텔링으로 해결해준다. 역사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22 배첼더 상 수상, 판타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세계관에 영향을 준 일본 아동문학계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대표작.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곳,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모험 속에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손안에서 여름을 시작하는 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황인찬 시인의 책. 7월의 매일을 여름 냄새 가득한 시와 에세이로 채웠다. 시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며 언제나 '시'라는 여정 중에 있는 그의 글은 여름의 무성함과 닮아있다. 다신 돌아오진 않을 오늘의 여름, 지나치는 시절 사이에서 탄생한 시와 이야기들을 마주해보자.

여름엔 역시 '꽁꽁꽁' 시리즈!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출근한 엄마에게 걸려온 민지 담임 선생님의 전화! 학교에서 다친 민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셀러리 누나와 소시지 삼총사는 강아지 꽁지와 함께 엄마의 회사로 달려가는데... 과연 꽁지와 냉장고 친구들은 엄마에게 무사히 휴대폰을 잘 전해 줄 수 있을까요?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