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 혼돈 속에서 스스로를 구원하는 법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4050 여성들이 찾아낸 나이듦의 지혜 (2022.02.14)


중년의 위기는 오랫동안 남자들만의 것이었다. 여성들의 위기가 드러나지 않았던 이유는 그들이 숨죽여 우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40대 초반에 일거리가 끊겨 파산 직전까지 갔던 저널리스트 에이다 칼훈은 어린 자식과 갚아야 할 대출금, 끝나버린 경력 때문에 불면에 시달리다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자신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중년이 된 거의 모든 X세대 여자들이 ‘경력 단절, 돈에 대한 공포, 육아 부담, 젊음을 잃는 두려움’ 등으로 고통과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우리는 분명 부모 세대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더 많은 기회를 제공받았다. 그런데 왜 이토록 고달픈 걸까? 저자는 이 질문에 답하기로 했다.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는 미국 전역에 살고 있는 200명의 X세대 중년 여성들의 생생한 고백을 채집하고 그들의 삶을 심도 깊게 분석하여, 그들이 베이비 붐 세대나 밀레니얼 세대와 구별되는 독특한 불안에 직면해 있음을 밝혀냈다. 평생을 고군분투했음에도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현실에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의심하며 매일 밤 뒤척이는 여자들에게 역경의 4050을 현명하게 통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
에이다 칼훈 저 | 노진선 역
라이팅하우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11가지 이유

<에이다 칼훈> 저/<노진선> 역15,300원(10% + 5%)

X세대 여자들이 새롭게 써 내려간 스스로를 구원하는 법 “40대부터는 더 이상 남을 위해 살 필요가 없다는 걸 배워야 한다.” 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4050 여성들이 찾아낸 나이듦의 지혜 11 중년의 위기는 오랫동안 남자들만의 것이었다. 여성들의 위기가 드러나지 않았던 이유는 그들이 숨죽여 우는 사람들..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이 세계가 멸망할지라도, 우리는 함께 할 테니

사랑은 우리를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만든다. 그래서일까. 최진영 작가의 이번 소설집에는 사랑과 사람을 지키려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전쟁, 빈부격차 등 직면해야 할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면서도 그 속에 남아 있는 희망을 놓치지 않았다. 2024년 올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집 중 하나.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SF 작가 켄 리우의 단편집

『종이 동물원』 작가 켄 로우가 다시 한번 독보적인 13편의 단편소설로 돌아왔다. 다양한 주제와 강렬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중국의 당나라 시대부터 근미래의 우주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기상천외하고 대담한 상상력을 선보인다. 강렬한 표제작 「은랑전」은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

고객의 행동을 읽어라!

침대 회사 시몬스를 ‘침대를 빼고도’ 사람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로 이끈 김성준 부사장의 전략을 담았다. 고객의 행동을 관찰하고 심리를 유추해 트렌드를 만든 12가지 비밀 코드를 공개한다. 알리지 않아도 저절로 찾아오게 만드는 열광하는 브랜드의 비밀을 만나보자.

우리의 세계를 만든 유목민들의 역사

세계사에서 유목민은 야만인 혹은 미개한 종족으로 그려져 왔으며 역사 속에서 배제되어 왔다. 이 책은 정착민 중심의 세계사에 가려져왔던 절반의 인류사를 들여다본다. 대륙을 방랑하며, 자연의 흐름에 따라 살며, 문명과 문명 사이 연결고리가 된 유목민들의 삶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울림을 준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