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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이 책이 나를 살렸다' 기획전 1주년…열 번째 도서 『축의 시대』 공개

『축의 시대』 포함 3만 원 이상 구매 시, 폴딩 피크닉 매트 사은품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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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셀러 재조명 프로젝트 '이 책이 나를 살렸다' 기획전이 1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열 번째 도서 『축의 시대』를 공개했다. (2021.10.28)

[사진] 예스24 '이 책이 나를 (출판사도) 살렸다' 기획전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의 스테디셀러 재조명 프로젝트 '이 책이 나를 살렸다' 기획전이 1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열 번째 도서 『축의 시대』를 공개했다.

예스24 '이 책이 나를 살렸다' 기획전은 살아 있는 고전, 스테디셀러를 조명하고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잊힐 만하면 회자되는 책, 세월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책 등 말 그대로 출판사를 살리고 독자도 살린 의미 있는 책들을 선정하여, 출판사 특별 인터뷰 등을 통해 스테디셀러들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알아본다.

기획전 1주년을 맞이하여 공개된 열 번째 도서 『축의 시대』는 대략 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 세계의 주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인류사의 가장 경이로운 시기를 다룬 역사서로, 문명 진화의 결정적 순간에 관한 인문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예스24는 『축의 시대』 포함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폴딩 피크닉 매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예스24 손민규 인문 MD는 “신간에 비해 스테디셀러를 조명할 기회가 많지 않은 요즘, 나온 지 오래된 책들 중에서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고전을 더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이 책이 나를 살렸다' 기획전을 열게 됐다”며, “출판사 인터뷰 등 도서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주년을 맞이해 열린 기획전 10편 페이지에서는 1편부터 9편까지 역대 선정 도서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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