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임수정 “<은밀한 유혹>에서 유연석과 호흡, 최고였다”

임수정 유연석 주연, 6월 4일 개봉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임수정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은밀한 유혹>이 오는 6월 4일 개봉한다.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작품이다.

5D3_9587.jpg

 

5D3_9605.jpg

 

5D3_9786.jpg

 

5D3_9575.jpg

 

5D3_9646.jpg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은밀한 유혹>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작품. ‘지연’ 역은 임수정, ‘성열’ 역은 유연석이 분했다.

 

지난 5월 14일, 압구정 CGV에서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임수정은 “전 작품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관객의 사랑을 정말 많이 받았다. 그래서 <은밀한 유혹>도 잘 됐으면 좋겠다.”며 “늘 작품에 최선을 다해 임하기 때문에 흥행에 욕심이 나는 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후배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정말 반가운 캐스팅이었다. 유연석이 가진 차가우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은 ‘성열’을 표현하는데 최적이었다. 그래서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고 파트너 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연석 역시 임수정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연석은 “처음 봤을 때 정말 연예인을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 사실 오래 전부터 팬이었다. 그래서 선배와 함께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 현장에서는 선배에게 정말 매력적인 남자로 어필하는 것이 우리 영화에 좋을 것 같아 노력했다.”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윤재구 감독은 “처음 시나리오를 쓸 때부터 임수정을 모델로 쓴 작품이었고, 배우가 흔쾌히 출연을 결정해 정말 기뻤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예스24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지푸라기 여자

<카트린 아를레> 원저/<홍은주> 저10,800원(10% + 5%)

서스펜스와 인간심리의 위험한 줄타기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완전범죄소설의 고전이자 모범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1954년 프랑스에서 초판이 나온 이후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국내에서도 미스터리 애호가들이 '최고의 반전'으로 손꼽아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최..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역사계 어벤져스, 어셈블!

책으로 탄생한 지식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그리고 진행을 맡은 허준은 여러 궁금증을 역사적 통찰과 스토리텔링으로 해결해준다. 역사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22 배첼더 상 수상, 판타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세계관에 영향을 준 일본 아동문학계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대표작.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곳,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모험 속에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손안에서 여름을 시작하는 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황인찬 시인의 책. 7월의 매일을 여름 냄새 가득한 시와 에세이로 채웠다. 시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며 언제나 '시'라는 여정 중에 있는 그의 글은 여름의 무성함과 닮아있다. 다신 돌아오진 않을 오늘의 여름, 지나치는 시절 사이에서 탄생한 시와 이야기들을 마주해보자.

여름엔 역시 '꽁꽁꽁' 시리즈!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출근한 엄마에게 걸려온 민지 담임 선생님의 전화! 학교에서 다친 민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셀러리 누나와 소시지 삼총사는 강아지 꽁지와 함께 엄마의 회사로 달려가는데... 과연 꽁지와 냉장고 친구들은 엄마에게 무사히 휴대폰을 잘 전해 줄 수 있을까요?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