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쇼케이스 현장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 조스 웨던 감독까지! 300m 최장 레드카펫을 장식한 특급 팬 서비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지난 4월 17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Avengers Assemble” 레드카펫 및 Q&A 쇼케이스가 현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5D3_3956.jpg

 

IMG_0995.jpg

 

IMG_1013.jpg

 

5D3_4028.jpg

 

IMG_0955.jpg

 

5D3_4148.jpg

 

5D3_4166.jpg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쇼케이스가 국내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마블 히어로 팬으로 구성된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실제로 마블 영화에 등장하는 히어로, 빌런 복장을 하고 등장해 본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로고 문양 레드카펫은 관객들과 특별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300m에 달하는 이 레드카펫에서 팬들 한 명, 한 명 놓치지 않으려는 배우들의 특급 팬 서비스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네티즌 Q&A 시간에는 기존 마블 영화팬들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시작할 팬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몰랐던 모습, 솔직한 모습도 만날 수 있었다. “어벤져스 멤버 중 보디가드로 삼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는 토니 스타크가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전세계 어벤져스 팬들에게 받은 인상적인 기억은?”이라는 질문에는 조스 웨던 감독이 “바로 지금 여기”라고 답변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네티즌들의 상상력 가득한 질문도 눈길을 끌었다.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 수트가 멀리 떨어져있어도 소환해서 입을 수 있잖아요 만약 그런 능력이 있다면, 지금 당장 여기에 불러오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관객들이 먹을 햄버거, 샐러드, 밀크쉐이크! 전부 나눠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방문인 크리스 에반스는 “진심으로 감사하다 작년에 영화 촬영하러 한국에 왔을 때도 공항에서 엄청나게 환영해줘서 마치 비틀즈의 멤버가 된 기분이었다”라며 함께 해준 대한민국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마크 러팔로는 “팬들에게 이렇게 열정적인 환영을 받은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국내 뜨거운 팬심을 최고로 인정했고, 수현은 “세트장에 처음 들어선 날 새로운 세계에 들어선 느낌이었다”고 출연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표현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다짐을 했다. 특히 한국 팬들의 성원에 감동받은 수현이 눈물을 잠시 보여 관객들이 되려 격려하기도 했다.


2015년 최고 기대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4월 23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추천 기사]


- 설경구 박해일, 영화 <나의 독재자>로 돌아온다
- 윤계상 “<레드카펫>에서 순정마초 감독으로 변신”
- 고준희 “캐스팅 사기, 당해보셨어요?” 
- 길들인다는 것과 길들여진다는 것 
- 설경구 “<나의 독재자>, 박해일 매력에 푹 빠졌다”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예스24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오늘의 책

역사계 어벤져스, 어셈블!

책으로 탄생한 지식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 그리고 진행을 맡은 허준은 여러 궁금증을 역사적 통찰과 스토리텔링으로 해결해준다. 역사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도 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2022 배첼더 상 수상, 판타지 걸작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세계관에 영향을 준 일본 아동문학계 거장 가시와바 사치코의 대표작.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소원이 이뤄지는 곳, 귀명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판타지 동화.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모험 속에 삶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손안에서 여름을 시작하는 책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황인찬 시인의 책. 7월의 매일을 여름 냄새 가득한 시와 에세이로 채웠다. 시를 쓰고, 생각하고, 말하며 언제나 '시'라는 여정 중에 있는 그의 글은 여름의 무성함과 닮아있다. 다신 돌아오진 않을 오늘의 여름, 지나치는 시절 사이에서 탄생한 시와 이야기들을 마주해보자.

여름엔 역시 '꽁꽁꽁' 시리즈!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출근한 엄마에게 걸려온 민지 담임 선생님의 전화! 학교에서 다친 민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셀러리 누나와 소시지 삼총사는 강아지 꽁지와 함께 엄마의 회사로 달려가는데... 과연 꽁지와 냉장고 친구들은 엄마에게 무사히 휴대폰을 잘 전해 줄 수 있을까요?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