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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자기경영 프로젝트]① 1%의 변화로 매력적인 나를 만들 수 있다 - 심리학 박사 이민규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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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이 저물어간다. 연초에 희망에 부풀어 세운 계획표들을 찬찬히 뜯어보면 아쉬움이 더 짙어진다. 2006년은 뭔가 변하고 싶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채널예스가 특별한 분들을 만나보기로 했다.

[알립니다]어느 때보다 자기 혁신과 자기 경영이 중요시 되는 요즘입니다. 이에 채널예스는 2006년은 보다 조직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신을 관리, 경영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기 경영 전문가들을 총 3회에 걸쳐 인터뷰할 예정입니다. 채널예스 연말 특집 기획 인터뷰 “자기경영 프로젝트 - 2006년도에는 나부터 경영하자”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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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이 저물어간다. 연초에 희망에 부풀어 세운 계획표들을 찬찬히 뜯어보면 아쉬움이 더 짙어진다. 2006년은 뭔가 변하고 싶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채널예스가 특별한 분들을 만나보기로 했다. 그 첫 번째는 1%의 변화만으로도 매력적이고 행복한 ‘나’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 아주대학교의 심리학과 교수이자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 이민규 선생이다.

인간은 충분히 고통스럽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

누구나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열심히 외국어를 배우고, 운동을 하고, 계획을 세운다. 또, 성공한 사람들이 쓴 책을 읽고, 그들의 비결들을 실천해 보려고 하지만 변화는 쉽지 않다.

“인간은 무척 영악하고 고집스러운 동물입니다. 충분히 고통스럽지 않으면 변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살만하니까 변화하지 않는 것 아니겠어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고통을 부여합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보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인내하고, 변화를 견뎌내는 것입니다.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조건입니다.”

또, 사람들이 너무나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기 때문이다. 거창한 계획은 보기에는 그럴 듯하나 며칠을 실행하다보면 좌절감과 피로감을 느낀다. 그러면 스스로 이렇게 합리화한다. “나는 원래 이런 인간이야.” 속절없이 시간은 흘러가는데, 여전히 스타트 라인에서 머뭇거리고 있다. 그 사슬을 끊어보자.

새해 계획이 아니라 오늘 할 일을 생각하라.

대부분의 계획들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은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계획을 특별한 날 세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실패할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

“새해 첫날처럼 특별한 날 계획을 세우는 것에는 ‘지금은 하기 싫다, 준비가 되면, 상황이 바뀌면 하겠다.’라는 심리가 숨어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면서도, 목표에서 도망칠 궁리를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었던 셈이다. 새해에 담배를 끊겠다는 것은 지금은 담배를 계속 피우겠다는 것이고, 내년에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것은 지금은 공부가 하기 싫다는 소리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야 해라, 그것이 그의 첫 번째 조언이다.

“사람들이 매해 작심삼일이 되는 이유는 실천이 불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앞으로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겠다.’는 글을 책상 앞에 붙어둘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거다. “매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나겠다는 계획은 한 번만 늦게 일어나도 계획이 실패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느냐, 한 걸음만 나아가면 됩니다. ‘내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나겠다.’라고 하면 됩니다. 이것은 누구나 성취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기한이 없거나 너무 긴 목표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즉, 거대한 목표를 지금 할 수 있는 것들로 계획들로 쪼개라는 것.

Here and Now - to do list를 만들어라

그렇게 쪼개진 매일 매일의 작은 목표를 관리하기 위해 이민규 교수는 다이어리 대신 to do list를 작성한다. “오늘 해야 할 일 몇 가지 정도를 구체적이지만 간단하게 써둔 것이죠. 나머지 일과는 매일매일 하는 것이니까 오토매틱입니다.” 시간별로 꽉 짜인 계획표는 별 실효성이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사실 다이어리를 제대로 기입하는 데에도 꽤 많은 시간과 품이 든다.

to do list를 쓰는 요령은 ‘하루에 한 가지씩’이다. “이것저것 욕심내서 많이 쓰지 마세요.” 그럼 못한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to do list에 써두었기 때문에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하지 못한 일’이 다음 일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일들은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듯이 잊어버리세요. 해야 할 일과 안 해도 될 일을 잘 구분할 줄 알아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 1 - 인간관계의 씨앗을 뿌려라

해가 바뀌면 학교를 떠나 사회에서 활동하게 될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을 부탁했다. 이민규 교수는 ‘남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일을 주시하라’고 말하면서 씨앗을 뿌리듯 인간관계를 맺으라고 조언했다. “상사가 점심을 사주면 대부분의 신입사원들은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게 왜 당연한 것일까요? 맛있게 먹은 후에 문자나 메일을 통해 고마움을 표시하세요. 그런 사소한 것들이 인간관계의 시작입니다. 모든 일은 우연히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이 고스란히 당신에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또, 자신의 장점보다는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을 권했다. “다들 자기가 잘하는 것만 뽐내려고 하는데, 사실 자기보다 똑똑하고 잘난 후배를 달가워할 선배나 상사는 없습니다. 자기 자리를 위협받는다고 느끼니까요. 이건 생존을 위한 인간의 본능입니다. 똑똑한 사람보다 어딘지 모자라 보이는 사람이 인기가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빈틈을 솔직하게 인정하세요. 배우려고 애쓰고, 모르는 것을 묻고, 선배나 주위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인색하지 마세요.”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할 필요도 있다. “내 입장이 아니라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대부분의 신입 사원들은 입사한 후 얼마 되지 않아 회사에 실망합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나 대우가 보잘 것 없다는 생각을 하죠. 그때 사람들은 ‘내가 지방대생이라 동료들이 무시한다, 상사가 나를 싫어한다, 매일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사장을 몰라준다고 모두 남 탓을 하지요. 내가 오너라면 나를 고용하겠는가, 내가 오너라면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 내 매력은 무엇일까를 곰곰이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사회 초년생을 위한 조언 2 - 옷차림과 표정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사회생활에서 ‘옷’은 훌륭한 자기표현의 도구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지금 상황을 잘 파악하고 있는지는 옷 한 벌로 드러낼 수 있다. 광고 카피에도 있지 않는가. ‘옷차림이 전략’이라고.

“과일을 고를 때도, 모양을 보지 않나요? 하물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물론 표면적으로는 다른 이유를 대겠지요. 사람은 진짜 이유를 잘 말하지 않으니까요. 그렇지만 때로 ‘옷을 잘못 입는다.’는 사소한 이유로 당신은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신은 인간의 내면만을 보지만 인간은 외면을 통해 내면을 봅니다.” 비싼 옷을 입으라는 것도 아니고, 튀는 옷차림을 하라는 것도 아니다. 시간과 장소, 상황에 어울리는 옷을 입으라는 이야기다.

옷차림뿐만 아니라 외모 역시 사회생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취업을 위해 남성들도 ‘성형수술’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현실에 대해 이민규 교수는 이렇게 대답했다. “작은 눈을 크게 할 수는 없지만 눈에 생기를 담을 수 있고, 큰 입을 작게 할 수는 없지만 미소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 말처럼 표정과 태도는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이유

이야기는 인간관계로 넘어갔다. “만약 인간이 컴퓨터라면 인간관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거든요. 사람이 싫으면 옳은 일을 해도 그르게 보이죠. 파든 물건이든, 내세운 구호든 사람이 싫으면 짜증나잖아요. 인간관계는 굉장히 중요한 매개변수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인간관계가 미숙하면 오히려 그 능력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배척당하는 경우가 있다. “제일 싫어하는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잘난 사람 혹은 잘난 체 하는 사람’을 듭니다. 인간은 경쟁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경쟁심을 지나치게 자극하게 되면 오히려 도태하게 되죠.”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조직에서 인간관계를 맺을 때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함으로 경쟁욕구를 달성하기 보다는 타인의 업무를 보조하고, 함께 승자가 될 수 있는 과정을 모색하고 실천함으로 경쟁욕구를 달성하는 편이 낫다. “이것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업이나 정치로 넓혀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악마가 없어지기를 바라지 말고, 악마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자기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밖’에서 찾으려고 한다는 것. “문제의 해결책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개선될 수 없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제게 어떤 비법을 물어보면 저는 오히려 문제의 원인을 되물어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원인을 아내가 나를 무시해서, 상사가 나쁜 사람이어서 등 남의 탓을 하지요. 그때 저는 이렇게 말해줍니다. ‘악마가 없어지기를 바라서는 안 되고, 악마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고요.”

그에 따르면, 삶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선택할 수 없는 것이 있다. 또 자신이 가진 것이 있고, 가지지 못한 것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택할 수 없는 것과 가지지 못한 것을 변화시키고자 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좌절하고, 자신의 삶을 황폐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아이가 성적을 엉망으로 받아왔다고 칩시다. 야단을 친다고 성적이 올라갈까요? 이미 받아온 성적은 선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성적표에 대한 내 태도’입니다. 그 태도로 삶은 변하게 됩니다.”

인간관계 역시 한꺼번에 많은 것을 바꾸려고 하면 탈이 난다. “딱 한 가지, 아주 작은 것 한 가지만 바꿔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 고민이라면, 집에 퇴근해 돌아와 아이를 볼 때, ‘오늘은 질문 하나를 해봐야지.’하고 생각하세요. 매일 아이가 좋아할만한 질문이나 이야기를 하나만 생각해서 아이와 이야기해보세요. 관계가 많이 달라지고, 아이는 아빠에게 마음을 열어놓을 겁니다. 아이들이 왜 부모와의 대화를 싫어하는가 하면, 늘 맞는 말만 해서입니다.”

이런 부분은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수업을 하다 보면 늘 지각하는 학생이 있기 마련이다. “야단을 치거나 화를 내도 학생들은 계속 지각을 합니다. 그래서 태도를 바꿔 학생과 ‘다음에는 지각하지 말기’라는 약속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각이 줄더군요. 사람은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돌아봐도 타인의 잔소리나 야단에 진정으로 마음이 움직인 적이 있습니까? 역시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타인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타인에 대한 ‘나’의 태도를 바꾸어 보세요.”

나를 이유 없이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인간관계의 원인과 해결책이 다 내 안에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살다 보면 정말 이유 없이 저를 미워하거나, 제게 악의를 가진 것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모든 심리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말을 먼저 하고 싶습니다. 합당하든 합당하지 않든 모든 심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어떤 부분이 원인이 되어 그 사람이 나를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대화를 통해 서로 풀어갈 수 있겠지요. 다른 경우, 그러니까 내가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나를 미워하는 것으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저는 ‘차에 치인 개’ 이야기를 해줍니다.”

차에 치인 개를 도와주러 가면 도리어 사람을 물려고 한다.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의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내게 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부분은 사실 어쩔 수 없습니다. 크게 관심을 가지지 마세요. 특히, 소심한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느끼면 자책하고, 괴로워하는데 그냥 내버려두세요. 당신이 잘못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몇 가지 비결들

행복의 비결을 물었다. “기분 나쁜 일이 기분 좋은 일보다 적은 것이 행복이죠. 어떤 상황에서든 좋은 점을 찾아낸다면 기분 나쁜 일이 줄어듭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 데 가끔 위층에서 시끄러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이렇게 생각하죠. ‘헬렌 켈러는 단 하루만 보고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는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라고요. 누구나 노력하면 아무리 나쁜 상황에서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관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주변 사람이 못마땅하다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보라.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는 분들과 상담을 해 보면 서로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금보다 더 잘하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갖고 계실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자기 배우자보다 못한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좋은 점을 찾아내서 칭찬해주세요. 그리고 배우자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면 그것을 말로 표현해주세요.” 그러면서 자신도 아내에게 솔직하게 칭찬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인생의 성공을 위해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잘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 그리고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 “자기 한계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한계를 받아들이면 한계 때문에 주눅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계에 대해 자책하지 않게 되지요.”

이민규 교수는 이런 이야기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날씨, 외모, 같이 일하는 사람... 삶에는 선택할 수 없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에 더 많이 좌우됩니다. 삶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어 보세요.” 작은 것이라도 매일 하나씩 실천한다면, 1년 후 우리의 모습은 크게 바뀌어 있을 것이다. 작은 목표 하나는, 우리가 매번 세웠던 거창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떼어야 하는 작지만 커다란 첫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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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선생은 심리학 박사, 임상심리 전문가이다. 단국대학교 특수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군에서 장병선발과 심리검사 담당 장교로 복무한 후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카운슬러로 일했다.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소장으로 있으며 ‘상담 및 심리치료’ ‘이상심리학’ ‘정신건강’ ‘동기와 정서’ 등의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2001년도 제1회 아주대 강의우수교수(Best Teacher)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겁다』, 『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심리장애의 인지행동적 접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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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공지]채널예스 연말 특집 기획 인터뷰 “자기경영 프로젝트 - 2006년도에는 나부터 경영하자” 다음 회는 『인정받는 팀장은 분명 따로 있다』의 저자 김경준 님이 조직 내에서의 자기 관리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실 예정입니다. 김경준 님 인터뷰는 2005년 12월 29일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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