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름날의 록스타] 빛나는 청춘의 플레이리스트
여전히 가슴 뛰게 하는 음악들에 대하여...
2022.12.12
메탈리카, 메가데스, 헬로윈, 주다스 프리스트... 혹시 밴드 이름을 보는 순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지는가? "레드 제플린은? 블랙 사바스는? 설마 건즈 앤 로지스 얘기가 없는 건 아니겠지?", "역시 메탈이라면 주다스 프리스트지!"와 같은 말들. 건즈 앤 로지스의 새 음반이 나오는 날 레코드점으로 달려갔던 기억, 기타로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인트로 부분을 열심히 연습했던 기억, 라디오에서 DJ가 좋아하는 곡의 제목을 말하면 전주가 나오기 전 황급히 녹음 버튼을 눌렀던 기억이 떠오를 수도 있다. 『내 여름날의 록스타』에서 한때 음악 좀 들었던 중년들과 록 음악의 매력을 발견한 MZ세대까지 사로잡을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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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름날의 록스타
출판사 | 클로브
필자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