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정말 좋아!”밖에 몰라요
쇼핑몰 벤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사람과 그 발밑에 앉아 가게 입구를 바라보는 귀여운 개 이런 광경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습니다.
글 : 출판사 제공 사진 : 출판사 제공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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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픽션이 앞서 선보인 고양이와의 만남을 다룬 소설처럼, 이 소설에는 주인공들이 개와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산다는 것은?’ ‘가족이란?’ ‘일한다는 것은?’ ‘인연이란?’ 등등 인생에 꼭 필요한 철학을 깊이 세워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실컷 눈물을 흘린 뒤에야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되는, 그런 깨달음이 있는 이야기…….

 

다른 것이 있다면, 인터뷰를 거쳐 실화를 바탕으로 씌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책 뒷부분에 실린 사진들은 이야기의 모델이 된 실제 개들을 찍은 것입니다. 물론 그들의 이야기는 소설로서의 감동과 재미를 위해 저자의 상상력으로 가공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 책의 이야기를 오히려 우리 삶과 더욱 가깝게 만들어줍니다. 단순 사연이 아닌 소설이기에, 독자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실 정도로 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은 인류를 넘어 인류의 친구를 아우르는 따뜻한 시선 속에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디, 한 권이라도 많은 책이 무한한 애정을 쏟아줄 사람 - 바로 당신을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아키야마 미쓰코 저/배성태 그림/손지상 역 | 네오픽션
인류를 넘어 인류의 친구를 아우르는 따뜻한 시선 속에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디, 한 권이라도 많은 책이 무한한 애정을 쏟아줄 사람 - 바로 당신을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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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정말 좋아 #행복 #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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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아키야마 미쓰코> 저/<손지상> 역

출판사 | 네오픽션

이별의 순간 개가 전해준 따뜻한 것

<아키야마 미쓰코> 저/<손지상> 역

출판사 | 네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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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