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의 욕망, <부다페스트 호텔>
별 기대없이 상영관에 들어갔던 나는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이 영화와 사랑에 빠져버렸다.
2016.06.16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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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출판사 | 윌북(willbook)
필자
펭귄
만화가. 영국인 남편과의 엉뚱발랄한 일상 이야기 만화로 2010년 정식 데뷔. 현재는 영국에 거주하며 만화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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