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독’을 이야기하는 작가
나쓰오 여사의 책을 읽고 나면 말이죠… 특히나 『아웃』이나 『부드러운 볼』을 읽고 나선 두 주인공이나 주변 인물들에게 단 한 마디 작가가 말하는 웃음없는,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은 한 마디가 생각나요.
글 : 뚜루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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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기리노 나쓰오 #나쓰오 #아웃
6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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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09.29

진짜ㅋㅋㅋㅋㅋ이 시리즈 생각만 하면...왠지 속았다라는 기분이 들었던 그 책..
그 책이 생각납니다 ㅋㅋㅋㅋ다시는 제목이 속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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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6.30

아임 소리 마마가 줄거리상 가장 재미있어보이네요. 한번도 읽어본적 없는 작가지만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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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30

인기 있는 시리즈는 지금도 계속해서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편이지요. 물론 시리즈라고 해서 다 괜찮은 책도 아니고 또 실패한 시리즈도 제법 많은 실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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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소리 마마

<기리노 나쓰오> 저/<이은주> 역

암보스 문도스

<기리노 나쓰오> 저/<김수현> 역

잔학기

<기리노 나쓰오> 저/<김수현> 역

아웃 1

<기리노 나쓰오> 저/<김수현> 역

출판사 | 황금가지

부드러운 볼

<기리노 나쓰오> 저/<권남희> 역

출판사 | 황금가지

메타볼라

<기리노 나쓰오> 저/<김수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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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