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마냥 ‘귀엽던’ 류현진의 첫인상
오늘(3월 25일)은 1987년생 류현진 선수(LA 다저스 소속)의 생일이다. 선동렬과 박찬호가 현역을 떠난 상태에서 류현진은 사실상 유일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석권하고 각종 신기록을 새로 썼다. 2013년에는 그토록 꿈에 그리던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투수가 되었다.
2013.03.25
최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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