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위적인 행보의 연속 - 토킹 헤즈(Talking Heads)
1974년 결성된 토킹 헤즈는 3년 후 데뷔 앨범 <Talking Heads’77>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틀 안에 포섭되지 않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들려주며 이들은 1980년대 후반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1991년에 팀은 해체에 이르고 말았지만, 이들의 음악은 계속해서 높은 평가를 받고있죠. 이번 주에는 이들이 남긴 다수의 명반 가운데 <Fear of Music>(1979)과 <Little Creatures>(1985) 두 앨범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2013.11.22
이즘
토킹 헤즈
Talking Heads
Fear of Music
Little Cr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