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밝히는 귀여운 곰 인형과 철없는 30대 남자의 이야기 - <19곰 테드>와 함께 본 발칙한 영화들
원제 <테드>를 ‘19금’이 가진 은밀한 뉘앙스를 풍기는 <19곰 테드>로 바꾼 기발한 한국 제목은 사실 이 영화의 모든 것을 얘기해 준다. <19곰 테드>는 발칙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로 <행 오버>와 <내 여자 친구의 결혼식> 등 섹스 코미디의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2012.10.04
최재훈
19곰 테드
Ted
섹스 앤 더 시티
내 여자 친구의 결혼식
숏 버스
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