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감호소 주치의 차승민 “정신질환 범죄자들을 덜 무서워했으면”
치료감호소 주치의 차승민 “정신질환 범죄자들을 덜 무서워했으면” 정신질환 범죄자들을 덜 무서워했으면 좋겠고요. 치료만 잘 받으면 잘 지낼 수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2021.08.23 임나리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차승민 치료감호소 도서MD 추천도서 채널예스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임상심리학자 신지수 “여성 ADHD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욕구와 욕망 찾기”
임상심리학자 신지수 “여성 ADHD 환자들이 가장 먼저 할 일은 욕구와 욕망 찾기” 너도 좀 이상한 사람, 나도 좀 이상한 사람이니까 서로 폐 끼치면서 살자는 마음이 가장 편하고 좋다고 생각해요. 2021.07.27 신연선
채널예스인터뷰 추천돗 신지수 임상심리학자 ADHD 환자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 예스24 ADHD 채널예스 만나고싶었어요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정신질환과 범죄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정신질환과 범죄 이 책은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하지 않는다. 대신 ‘무서운 사람’으로만 존재하는 집단에 대해 담담하고 솔직하게 기록했다.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내부자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2021.07.19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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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련의 엇갈린 관계] 우리가 잠시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곳
[이수련의 엇갈린 관계] 우리가 잠시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곳 어느 곳에 거하느냐는 한 사람의 소속과 정체성이 되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해 보이기도 한다. 어떤 사람에게 직업은 직업 현장이 아닌 일상에서도 벗어버릴 수 없는 무거운 이름표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그런 상황을 이용하기도 한다. 2020.08.05 이수련(정신분석학 박사)
사회적인 영역 조현병 환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걸어도 걸어도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8월에 고른 책
[MD 리뷰 대전] 예스24 MD가 8월에 고른 책 시적인 문장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순간, 무언가를 떠올리며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마음이 흔들릴 때에 읽으면 조금 눈물이 날 수도. 2020.08.05 채널예스
산책하듯 살고 싶다 결심에서 유지까지 궁극의 다이어트 메이트 프로 환자들의 상비책 반려 라이프는 사랑입니다
[표정훈 칼럼] 단락 강박증 환자의 고백
[표정훈 칼럼] 단락 강박증 환자의 고백 지금까지 이 코너에 내가 쓴 글들은 지금 이 글과 다른 한 편을 제외하면 9단락으로 이뤄져 있다. 지금 이 글은 아래 긴 인용 때문에 8단락이다. 2020.05.11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표정훈 단락 강박증 강박증 환자 진리의 발견
마스크 뒤의 얼굴 – 끝내 사람으로 살기로 한 이들
마스크 뒤의 얼굴 – 끝내 사람으로 살기로 한 이들 눈과 귀만 남겨두고 얼굴의 나머지 절반을 가리는 탓에, 마스크는 상대의 표정을 감춘다. 마스크는 그 목적 탓에 감염병의 존재를 끊임없이 상기시키고, 자연스레 서로를 경계하게 만든다. 2020.03.02 이승한(TV 칼럼니스트)
확진 환자 코로나 19 대구 마스크
[책읽아웃] 그 증상은 어떻게 ‘의료화’ 되었을까?
[책읽아웃] 그 증상은 어떻게 ‘의료화’ 되었을까? 시작은 책이었으나 끝은 어디로 갈지 모르는 코너죠. 삼천포 책방 시간입니다. 2018.10.18 임나리
책읽아웃 떨리는 게 정상이야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무슨 만화
탈모, ADHD, 갱년기의 사회학
탈모, ADHD, 갱년기의 사회학 한국어판 출간을 계기로 새로운 독자들이 의료화가 가져오는 문제와 결과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 많은 학자들이 한국의 맥락에서 의료화를 연구하게 되었으면 한다. 이런 연구들은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는 의료화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2018.09.05 피터 콘래드(사회학자, 교수),,정준호(번역가)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탈모 ADHD 갱년기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의사가 만난 사건, 사람들의 이야기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의사가 만난 사건, 사람들의 이야기 의사는 누구보다 아픈 이들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수많은 죽음을 거치면서 점차 그에 무뎌지고, 때로는 자신이 인간으로서의 공감 능력까지 잃은 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을 느낀다. 2018.05.28 출판사 제공
삶과 죽음 그는 가고 나는 남아서 의사와 환자 사람들의 이야기
의사들은 왜 그 모양일까
의사들은 왜 그 모양일까 ‘의사를 비난하는 것만으로도 주목을 끌고 사람들을 속일 수 있다’는 것은 사회에서 의료의 건강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뜻입니다. 면역이 심각하게 저하되면 별 것 아닌 병원체도 생명을 위협하는 것과 같습니다. (2017. 12. 26.) 2017.12.26 강병철(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 대표)
환자혁명 현대의학 안아키 의사
시인이 말하는 호퍼
시인이 말하는 호퍼 훌륭한 화가들이 정말 많지만 유달리 미술의 영역 밖에서까지 동료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주는 화가들의 존재가 따로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에드워드 호퍼와 같은 화가들이 그런것같죠. 2016.09.20 이동진
아우구스투스 상상병 환자들 그래도 괜찮은 하루 빈 방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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