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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특집] 출판만화의 대표작을 알아보자 - 『펀 홈』 외
그래픽노블이 소설과 다른 점은 그림도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오늘의 그래픽노블.
2021.03.09
정다운, 문일완
채널예스
채널특집
예스24
도서MD
월간 채널예스 3월호
출판만화
그들의 등 뒤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
그래픽노블특집
스피닝
추천도서
펀 홈
싱어송라이터 임현정, 청춘의 세포를 간직한 기성 세대의 위로
시대가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미적 가치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정규 6집은 그런 측면에서 대중성, 록, 개인적인 것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이란 그릇에 묶어 담아 내보려 한다.
2019.04.26
이즘
청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사랑의 향기는 설레임을 타고 온다
임현정
[그림으로 보는 인터뷰] 『여기 꽃이 있어요』
그 꽃이 누군가의 마음을 붙잡을 수도 있고, 이웃과 마을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향기를 퍼뜨릴 수도 있으니까요.
2018.11.05
안단테(작가)
여기 꽃이 있어요
작은 꽃
누군가의 마음
마법의 향기
[페파민트 향기 클래스] 다채로운 향기의 세계
책에 있는 소품 중에서 내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종류를 고르고 좋아하는 향을 더해 만들어 보자. 11가지 에센셜 오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퍼퓸 스토리’도 읽으며 다채로운 향기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2017.08.03
출판사 제공
페퍼민트 향기 클래스
캔들
아로마 테라피
향수
김희재 “사랑에 관해 교감하고 싶었어요”
내가 보답 받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은 아닌가,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에 대해서만 사랑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사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상은 누구나 사랑할 수 있지만, 사랑할 만한 가치가 없는 존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진짜 사랑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2017.03.24
임나리
김희재
국화꽃 향기
실미도
소실점
미술 작품을 향기로 감상하다
여지껏 우리는 눈으로만 예술을 감상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단 한번도 ‘눈으로만’감상을 하진 않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여러 가지 감각들이 총동원 되어 예술을 감상했던 것이죠.
2016.11.18
출판사 제공
향기의 미술관
노인호
예술
향기
김희재, 뽀글이 파마와 배불뚝이 아저씨에 대한 변명
영화 〈실미도〉, 〈한반도〉, 〈국화꽃향기〉의 시나리오 작가 김희재가 세 번째 에세이집 『나이 듦에 대한 변명』를 펴냈다. 타이틀은 ‘세월을 대비하는 몸, 마음 준비서’이다.
2014.04.28
엄지혜
김희재
시나리오 작가
죽을 때 까지 섹시하기
나이 듦에 대한 변명
국화꽃 향기
실미도
왜 사람들은 장미꽃을 고르지 않고 버섯, 생강을 골랐을까 - 김윤탁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의 작가 김윤탁이 책의 출간을 맞아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향기명상 강의를 통해 향기로써 사람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위로를 건넨 작가는,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잊고 있었던 우리 안의 향기를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2013.02.01
임나리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김윤탁
향기명상법
탱고는 두 개의 심장과 세 개의 다리로 추는 춤 - 박종호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음식을 먹어보지 않고는 맛을 알 수 없는 것처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직접 보기 전에는 그 나라를 알 수 없는 것처럼,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읽지 않고는 탱고를 다 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탱고의 숨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탱고가 춤이기 이전에 음악이고 문학이라는 저자의 관점부터가 새롭다.
2012.06.19
임나리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여인의 향기
카를로스 가르델
탱고
박종호
도종환 “재혼 소식을 듣고 책을 불태워버렸다는 독자도 있었습니다”
한 송이의 꽃을 피우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그리고 그 어려움을 이해하기란 또 얼마나 어렵던가. 세월이 만들어낸 주름을 따라 글을 쓰고, 불치병 같은 슬픔 속에서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삶. 그 삶을 고스란히 한 권의 책으로 얽어냈다.
2011.12.22
김수석
도종환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책읽아웃]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떻게 불법이 됩니까
저자는 불법 체류자가 아닌 ‘미등록 이주민’이라는 용어의 사용을 제안하는데요. 이 제안은 이미 전부터 국제사회와 국제기구들이 해온 것이기도 하답니다. 불법 체류자라는 말이 불법적 존재로 사람을 낙인찍어서 혐오를 조장하는 면이 있다는 의견인데요. 사람의 존재 자체가 어떻게 불법이 됩니까.
2022.06.15
임나리
깻잎투쟁기
뉴욕정신과의사의사람도서관
그들의등뒤에서는좋은향기가난다
책읽아웃
채널예스
예스24 아이덴티티 담은 두 가지 시그니처 향 탄생
은은한 향으로 독서 감성 더하는 디퓨저·핸드크림·필로우 미스트 등
2021.10.01
예스24
디퓨저
핸드크림
필로우미스트
더블유드레스룸
시그니처향기굿즈
예스24
예스24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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