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당신의 책장
주목할 만한 리뷰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한 스푼의 시간"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2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구병모 “로봇이 주인공이지만 인간에 관한 이야기”
제 한 스푼의 시간은 굳이 말하자면,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찾지도 않을 거고. 근데 지나가고 나면은 어느 순간에 돌아봤을 때, 그게 그런 때였구나 생각할 날은 올 것 같아요.
2016.10.10
김서영(예스24 대학생 리포터)
한 스푼의 시간
로봇
구병모
인간
구병모 “인간은 끊임없이 오해하고 왜곡한다”
결국 인간다움이라는 건 두 명 이상의 인간이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는 시선에 달려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본다’는 행위 자체가 왜곡을 전제로 한다고 생각해 보면, 인간은 계속 끊임없이 상대방 또는 제3의 사람을 오해하고 왜곡하는 것 같아요. 이해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오해를 하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서 계속 자신의 생각이나 타인과 투쟁을 해 나간다고 해야 할까요. 그 무한한 투쟁 과정이 결국은 인간다움의 증거가 아닌가 싶어요.
2016.11.03
임나리
사람
구병모
인간다움
한 스푼의 시간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