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허당 액션 히어로가 나타났다! 스칼렛 핌퍼넬, 한지상
로맨틱 허당 액션 히어로가 나타났다! 스칼렛 핌퍼넬, 한지상 한지상은 영웅을 이렇게 정의 내린다. “강한 것보다 강하다고 믿게 만드는 것” 실제로 강하지 않아도 강하다는 믿음이 있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그에겐 영웅은 아니지만 그런 매력이 있는 형들이 있다. 주변 사람 잘 챙기는 선배 박건형, 군대에서 후배인 자신에게 보컬 레슨까지 받으며 완벽을 추구하는 형 조승우, 한지상은 그런 형들을 굳게 믿는다. “믿으면 기대게 되죠. 그 기댐은 ‘나한테 기대’하는 게 아니잖아요. 무언의 설득력이죠.” 로맨틱 허당 액션 히어로에 대한 믿음은 한지상이기에 가능해 보인다. 2013.07.25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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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열전] 프랭크 시나트라 vs 엘비스 프레슬리
[라이벌열전] 프랭크 시나트라 vs 엘비스 프레슬리 프랭크는 1915년에 태어났고 엘비스는 1935년생이므로 표면적으로 두 사람은 라이벌이 될 수 없다. 누가 나이 스무 살 차의 부자관계를 경쟁자라고 하는가. 그러나 둘은 살벌한 라이벌이었다. 언론에서는 라이벌보다 한 수 위인 아치라이벌(archrival:최대의 라이벌)이란 어휘를 동원해 마치 두 사람 사이를 ‘철천지원수’로 묘사했다. 2012.10.23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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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것이 왔다! 평론가 전원 만점 극찬 - 프랭크 오션 < Channel Orange >
올 것이 왔다! 평론가 전원 만점 극찬 - 프랭크 오션 < Channel Orange > 세월의 인정을 거치지 않은 채 동시대의 평단과 대중들에게 절대적인 호평을 추수하는 음반은 그리 흔히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분명히) 올해의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될 프랭크 오션의 < Channel Orange >는 그런 면에서 ‘우리 시대의 명반’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을 것 같네요… 2012.09.21 이즘
프랭크 오션 Frank Ocean Channel Orange
<듄>, 아이맥스 이미지에 혹하다
<듄>, 아이맥스 이미지에 혹하다 <듄>은 이미지 자체로 아름답고 시적이고 압도적이다. 무한하게 펼쳐진 사막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만으로도 기억에 뚜렷이 남는다. 2021.10.21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SF 영화 드니빌뇌브 프랭크허버트 허남웅의영화경 예스24
[김지용의 아직도 고민]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 마지막 회
[김지용의 아직도 고민]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 마지막 회 지금은 내 노력을 공부보다 스스로를 돌봄에 기울여야 할 시기입니다. 왜냐하면 아프니까요. 고3이라서 안 된다고요? 앞으로 삶을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서 공부도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공부하기 위해 태어난 삶은 아닙니다. 아픈 나를 돌보는 것보다 우선시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2021.09.28 김지용(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김지용 성적 무기력 예스24 김지용의아직도고민 아픈몸을살다 아서프랭크 우울증 공부 채널예스 고3 스트레스
가장 평범한 이가 세상을 바꾸다!- 뮤지컬 <존 도우>
가장 평범한 이가 세상을 바꾸다!- 뮤지컬 <존 도우>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가치 있다고 누군가가 건네는 위로는 생각보다 깊게 가슴에 박힌다. 2018.03.16 임수빈
평범한 사람들 프랭크 카프라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존도우
김보통은 왜 가면을 쓰는 걸까?
김보통은 왜 가면을 쓰는 걸까? 사실 마음먹고 찾아보면 금방 찾지만, 그 정도로 애쓸만한 가치는 없기 때문에.... (2017.12.01.) 2017.12.01 김보통
대인관계 영화 프랭크 가면 가면 우울증
열반을 꿈꾸는 양성애자, 프랭크 오션
열반을 꿈꾸는 양성애자, 프랭크 오션 화자가 서술한 개인적 서사들과 감정의 변천들은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의 상실감과 불안감에 위로가 될 것이다. 분명히. 2016.09.21 이즘
알앤비 프랭크오션 열반 양성애자
뮤지션, 뮤지션을 노래하다
뮤지션, 뮤지션을 노래하다 동경하던 선배 가수에 대한 경배와 찬사, 혹은 한 분야와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을 상징적으로 활용한 사례들이다. 세대를 넘어 영향력과 존경심으로 이어지는 아티스트들의 연결고리를 살펴본다. 2016.07.08 이즘
위저 프랭크 시내트라 빌리 조엘 케이크 윤종신 버디 홀리
[경리단길 맛집 디저트편] 믿고 가는 장진우 골목, 따스한 프랭크
[경리단길 맛집 디저트편] 믿고 가는 장진우 골목, 따스한 프랭크 날이 흐린 탓인지 채도가 낮아 더 칙칙했던 경리단길 뒷골목에서 약간 언덕진 골목에 노란 프랭크가 눈에 띄었다. 2014.12.16 김지원 (선임 기자)
경리단 길 디저트 경리단 길 맛집 무지개롤 멘들스 프랭크
한 번의 만개 <프랭크>
한 번의 만개 <프랭크> 쉽게 나온 듯한 곡과 글과 연기는, 사실 그 사람의 삶이 어느 정도 반영될 수 밖에 없는, 때로는 생의 오랜 경험과 생각과 바람이 터져 나온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2014.10.10 최민석(소설가)
프랭크 최민석
가면의 쌩얼을 보다, <프랭크>
가면의 쌩얼을 보다, <프랭크>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치유함을 기대하게 되는 다른 음악영화와 달리 <프랭크>는 기괴한 곡과 가사, 특이한 사람들로 가득한 영화다. 치유되거나 다시 듣고 싶을 만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는 없지만, 주인공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다독거리는 감독의 따뜻한 시선은 충분히 공감 가능하다. 2014.09.30 최재훈
프랭크 시네마트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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