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과의 투쟁’과 편지공화국 (마지막 회)
‘고대인들과의 투쟁’과 편지공화국 (마지막 회) 문학적 전환을 겪으며 사라져가던 편지공화국은 20세기 들어서면서 ‘마음공화국(republic of mind)’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기도 한다. 2018.10.26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고대 인물 프란시스 베이컨 대혁신 편지공화국
‘고대인과의 투쟁’을 시작한 편지공화국
‘고대인과의 투쟁’을 시작한 편지공화국 인쇄술이 발명되자 지식은 동시에 수백, 수천 부로 재생산될 수 있게 되었다. 지식의 축적이 가능해졌고, 대중이 공유할 수 있는 지식의 범위도 확대되었다. 이는 ‘개인적 지식’이 ‘공적 지식’의 영역이 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됨을 뜻한다. ‘사상’이라고 하는 공적 지식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2018.10.05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고대인 인쇄술 공적 지식 편지공화국
유럽에는 ‘편지공화국(republic of letters)’이라는 지적공동체가 있었다
유럽에는 ‘편지공화국(republic of letters)’이라는 지적공동체가 있었다 수백 년에 걸쳐 편지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시대에 앞선 과학적 지식을 소유하고자 했던 유럽의 왕들과 귀족들의 후원 덕분이다. 훌륭한 학자를 후원하는 것은 그만큼의 평판을 얻는 효과가 있었다. 2018.09.21 김정운 (문화심리학자)
지적공동체 유럽의 왕 귀족들 편지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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