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그저 인간이기를 바랍니다
인간, 그저 인간이기를 바랍니다 비행기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공항 활주로에 닿는다. 여자들이 가방 이곳저곳에서 히잡을 찾아 쓰기 시작한다. 2016.09.20 백종민/김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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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란을 만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진짜’ 이란을 만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이란은 중동의 사막이나 핍박 받는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끊임없이 전쟁이 이어지는 위험한 나라라는 생각도 있다. 하지만 누구도 이란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저 무성한 소문과 이미지로 기억할 뿐이다. 작가 정제희는 이런 오해를 풀기 위해 이란에서의 일상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겨냈다. 비로소 우리는 이란의 맨 얼굴과 마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난, 5월 31일 대학로에 있는 이란 음식점에서 정제희 작가의 『테헤란 나이트』출간 기념회가 열렸다. 이날 출간 기념회는 독자들과 작가가 함께 둘러 앉아 이란을 맛보는 독특한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낯선 세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만난 작가와 독자들은 오랜 친구처럼 다정하게 이란과 삶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2013.06.18 정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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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차도르를 벗다
이란, 차도르를 벗다 여기 진심으로 ‘이란을 사랑한 여자’가 한 명 있다. 그녀는 그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자신이 사랑한 ‘이란’을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아냈다. 꿈과 상상의 어감으로 이슬람이 펼쳐낸 수많은 ‘야화(夜話)’, 『아라비안 나이트』의 멋진 자락을 따라간 책이다. 그녀가 들려주는 ‘테헤란 나이트’에 귀 기울여 보자. 우리도 이란을 사랑할 수 있다. 2013.04.26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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