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차도르를 벗다
여기 진심으로 ‘이란을 사랑한 여자’가 한 명 있다. 그녀는 그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자신이 사랑한 ‘이란’을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아냈다. 꿈과 상상의 어감으로 이슬람이 펼쳐낸 수많은 ‘야화(夜話)’, 『아라비안 나이트』의 멋진 자락을 따라간 책이다. 그녀가 들려주는 ‘테헤란 나이트’에 귀 기울여 보자. 우리도 이란을 사랑할 수 있다.
2013.04.26
채널예스
이란
테헤란 나이트
이란을 사랑한 여자
정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