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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내가 만난 페르난두 페소아 – 김한민 작가
페소아가 스스로의 이름까지 또 하나의 이명처럼 쓴 이유는 뭘까, 다소 증상적인 해석을 해 보자면, 사회학자 어빙 고프만의 ‘다중인격이론’을 떠올릴 수도 있겠다.
2018.10.24
김한민
페루난두 페소아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초콜릿 이상의 형이상학은 없어
김한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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