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숙면과 바꿀 만한 책을 만나다”
이경훈 “숙면과 바꿀 만한 책을 만나다” 사람은 어떻게 운명과 유한함에 맞서는가? 그 해결책은 과학, 예술, 또는 혁명으로 이름을 달리하며 나오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마주할 때마다 항상 경이롭습니다. 2014.08.05 채널예스
이경훈 못된건축 건축가 체 게바라 평전 12몽키즈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몰락의에티카
체 게바라, 그는 왜 쿠바를 떠났는가?
체 게바라, 그는 왜 쿠바를 떠났는가? 게바라는 운동, 여행,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으로 자라났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에서 진학하여 의학을 배웠다. 재학 중이던 1951년에 친구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오토바이로 남미를 돌아 방랑 여행을 했다. 이 무렵 남미 각 나라들은 우익 쿠데타 정부가 들어서면서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했다. 하지만 빈부의 격차와 노동착취가 매우 심했으며 부유층은 최상의 삶을 누리는 반면 서민층은 극도로 빈곤한 삶을 살아야했다. 이러한 상황을 견문하면서 아메리카 대륙에서 나타난 민중에 대한 억압과 착취의 현실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으며, 마르크스 주의에 공감을 하게 되었다. 이 여행을 계기로 게바라는 평범한 의사에서 혁명가로의 첫 의식 변화가 이루어졌다. 2013.06.14 최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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