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칼럼] 소설가의 자기소개
[장강명 칼럼] 소설가의 자기소개 예를 들어 ‘해외 이민을 떠나려고 적금을 붓고 있는 청년 A씨’ 같은 사례를 기사에 쓰면 같은 아이템으로 취재 중이라며 그 A씨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방송사의 요청이 꽤 온다. 2020.12.01 장강명(소설가)
책 칼럼 월간 채널예스 12월 채널예스 장강명 예스24
[표정훈 칼럼] 도대체 뭘 쓰지?
[표정훈 칼럼] 도대체 뭘 쓰지? 이 두렵고 막막한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뭘 써야 할지 떠오르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지금 당장 내가 고민하는 게 뭔지 생각해보자. 2020.11.03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예스24 채널예스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노년에 관하여 삶과 나이 월간 채널예스 11월호 표정훈 칼럼
[장강명 칼럼] 제목 정하기
[장강명 칼럼] 제목 정하기 사실 내게는 집필 초기 단계에서부터 제목이 무척 중요하다. 글을 쓸 때 주제를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하고 소설을 쓴다. 그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이름’에 반영되곤 한다. 2020.11.02 장강명(소설가)
예스24 장강명 노르웨이의 숲 채널예스 월간 채널예스 12월 장강명 칼럼 이게 뭐라고 82년생 김지영
[7주년 특집] 역대 명칼럼 - <수신지가 사랑에 빠진 그림책>
[7주년 특집] 역대 명칼럼 - <수신지가 사랑에 빠진 그림책> 지금 내 마음에 가까울 누군가에게 이 말을 꼭 나누고 싶다. 삶은 계속된다고. 끝까지. 2022.07.14 김소연(위즈덤하우스 편집자)
칼럼 3그램 채널예스 며느라기 채널특집 예스24 도토리랑콩콩
[김용언 칼럼] 내 아이가 괴물입니다 -  『다섯째 아이』
[김용언 칼럼] 내 아이가 괴물입니다 - 『다섯째 아이』 그 모든 장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어떤 장르를 선택하든지 현실을 너무나도 섬뜩하게 반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소설은 참으로 악몽 같다. 2021.09.06 김용언( 편집장)
김용언 칼럼 채널예스 예스24 다섯째 아이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순진김밥 이야기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순진김밥 이야기 내가 보고 싶을 때 내가 있는 곳에서 나 혼자 보고 싶은 것도 인간이요, 내가 보는 것을 누군가와 같이 보면서 같이 웃고 같이 놀라고 같이 공감하며 얘기하고 싶어 하는 것도 인간이기 때문이다. 2021.09.01 이원흥(작가)
순진김밥 혼자의 넓이 카피라이트 월간 채널예스 9월호 이원흥의 카피라이터와 문장 이원흥칼럼 네이밍 예스24 채널예스
[김용언 칼럼] 나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김용언 칼럼] 나도 이런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인문사회과학서의 근엄하고 오롯한 세계로부터 이런 정도의 농담을 끄집어낼 수 있다니 가히 천재의 영역이다. 2021.08.06 김용언( 편집장)
채널예스 예스24 인문사회과학서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김용언칼럼
[한승혜의 꽤 괜찮은 책] 마음은 ‘대체’될 수 있을까? 『클라라와 태양』
[한승혜의 꽤 괜찮은 책] 마음은 ‘대체’될 수 있을까? 『클라라와 태양』 우리는 무언가를 다른 것의 ‘대체제’로서 사랑할 수 있는가? 아니,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언제나 또 다른 무언가를 새롭게 사랑할 수는 있다. 2021.08.04 한승혜(작가)
한승혜칼럼 한승혜의 꽤 괜찮은 책 클라라와 태양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예스24 채널예스
[이주윤의 프리랜서 24시] 8화 : 타인의 삶
[이주윤의 프리랜서 24시] 8화 : 타인의 삶 사람이 죽으면 반드시 가야 하는 산이 있대. 그 산엔 커다란 나무 하나가 있는데, 그 나무엔, 세상 모든 사람의 이름이 써있는 쪽지가 열매처럼 걸려 있대. 2021.08.03 이주윤(작가)
노희경 예스24 채널예스 굿바이 솔로2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이주윤의 프리랜서 24시 이주윤칼럼
[오지은의 가끔은 좋은 일도 있다] 칭찬 스티커
[오지은의 가끔은 좋은 일도 있다] 칭찬 스티커 그때는 의지나 좋은 시도가 잘 통하지 않는다. 너무 힘을 주면 부러져버리는 나뭇가지와도 같다. 그럴 땐 강하지만 잘 구부러지는 식물처럼 살아야 한다. 훌렁훌렁, 이런 느낌으로. 2021.08.03 오지은(작가, 음악가)
예스24 채널예스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칭찬 스티커 오지은칼럼
[유지원의 Designers’ Desk] 수학적이고 현대시(詩) 같은 북디자인 - 전용완 디자이너
[유지원의 Designers’ Desk] 수학적이고 현대시(詩) 같은 북디자인 - 전용완 디자이너 전용완의 북디자인은 수학적이다. 글자들의 관 계와 질서를 순수형식주의적으로 탐구해간다. 그러면서도 시인 같다. 글자의 생물적인 속성을 활유화하고, 몸이 발생시키는 오류의 불가피성 을 작업의 소재로 끌어들인다. 2021.08.02 유지원(디자이너)
유지원의 Designers’ Desk 유지원칼럼 북디자인 글자 전용완 순수형식주의적 월간 채널예스 8월호 모눈 지우개 시간의 각인 채널예스 예스24
[장강명 칼럼] 조지 오웰과 술과 담배
[장강명 칼럼] 조지 오웰과 술과 담배 이걸 읽은 독자는 오웰에 대해 두 가지 사실을 알게 된다. 첫째, 그는 책을 깊이 사랑하고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서라면 별 허접한 이유까지 만들어낸다. 2021.08.02 장강명(소설가)
예스24 채널예스 조지오웰 담배 월간 채널예스 8월호 조지 오웰과 술과 담배 매핑 도스토옙스키 장강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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