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주목할 만한 리뷰
당신의 책장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지대넓얕"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3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채사장 “외면과 내면도 결국 ‘나’ 안에서 존재”
아주 우연히 삶이라는 긴 순간에 하고 싶은 것과 돈이 일치된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지만, 이건 금방 지나갈 거라고 생각해요. 짧게 주어진 맑은 날이니 잘 지내다가 비가 오고 흐려지면 잘 견뎌보려 합니다.
2017.02.22
신수인(예스24 대학생 리포터)
북콘서트
채사장
지대넓얕
열한 계단
혜민 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0주 연속 1위
− 혜민 스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10주 연속 1위로 정상 유지 −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출간과 동시에 6위 등극 − 장범준이 알려주는 기타 악보집 <장범준 기타교실> 예약 판매 중에 순위 진입
2016.04.07
채널예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지대넓얕
4월 1주
마법천자문
베스트셀러
채사장 “세상을 단순하게 볼 필요가 있다”
‘사람들이 왜 선택을 하지 못할까’를 생각해 보면, 복잡하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해요. 무엇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세상이 단순화되어 있어야 하는데 복잡한 거죠. 미디어에 나오는 피상적인 이야기들을 보면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기준점을 잡아주지 않잖아요. 그래서 세상을 조금 단순하게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았고 『시민의 교양』도 그런 목적에서 쓰게 됐어요.
2016.02.18
임나리
지대넓얕
교양서
시민의 교양
채사장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