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보는 색이 다르다고?
나라마다 보는 색이 다르다고? 우리 눈이 보는 것은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우리가 무엇일 거라고 생각하는 것을 본다는 이야기예요. 데이비드 이글먼의 『더 브레인』에서도 촉각이나 후각 등의 감각은 느낀 후 뇌에 정보가 들어오는데, 시각만은 뇌에 있는 기존의 정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본다는 이론이 나와 있습니다. 2017.09.21 정의정
조영수 교수 색채와 언어 색채와 문화 색채의 연상
조영수 이사장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를 성찰하게 하는 책”
조영수 이사장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를 성찰하게 하는 책” 독서의 시간은 현재 나 자신을 벗어나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나를 성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타인의 삶을 간접체험 함으로써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지적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2022.02.04 채널예스
채널예스 예스24 명사의서재 조영수이사장 한세예스24문화재단 토지 파우스트 로마인이야기 해리포터 수레바퀴밑에서 총균쇠 인생이라는이름의연극 판데르베익호의침몰 영주 색채의연상
[특별 인터뷰] 숨겨진 보석 동남아 문학, 이제 같이 읽어요
[특별 인터뷰] 숨겨진 보석 동남아 문학, 이제 같이 읽어요 이번 동남아시아 문학 번역사업을 시작하며 사업 이름에 ‘총서’라는 단어를 붙였습니다. ‘총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남아 10개국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굴해내고 번역하는 것이 재단의 주요 목표 중 하나랍니다. 2022.01.18 채널예스
채널예스 예스24 채널특집 영주 판데르베익호의침몰 인생이라는이름의연극 동남아시아문학총서 동남아시아문학 조영수한세예스24문화재단이사장 한세예스24문화재단 동남아시아
조영수 교수 “‘붉은악마’를 떠올릴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조영수 교수 “‘붉은악마’를 떠올릴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지금도 주변에 한 번 물어보세요. 2002년 ‘붉은악마’를 떠올릴 때 어떤 느낌이 드는지 말이에요. 대부분은 정열적인, 하나가 되는 느낌이라고 해요. 열에 아홉은 그렇게 느낄 텐데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빨강을 보고 과히 그렇게 느끼지 않아요. 2017.07.19 신연선
조영수 색채의 연상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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