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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 기행] 제주를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오름 40곳
『제주, 오름, 기행』은 기자가 “밥벌이의 엄중함”으로 기록한 취재 결과물로, 치밀하고 정교하다. 여행정보로만 빼곡하거나 감상에만 치우친 여타의 제주 여행서와 달리 이 책은 제주의 지질, 역사, 문화를 입체적으로 조명해냈다.
2017.10.18
출판사 제공
제주도 여행
제주
제주도
오름
기행
오름
[교과서가 쉬워지는 제주여행] 책만 달달 외우는 교육은 이제 그만!
요즘에는 여행으로 체험학습을 떠나는 것이 교육의 트렌드입니다. 하지만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님에게 제주여행을 추천합니다.
2020.07.15
출판사 제공
교과서가 쉬워지는 제주여행
자기 주도 여행
여행
제주
[조영주의 성공한 덕후] 2019 제주도 여행 (2) -지금 여기, 살아있다
아, 프로패셔널. 이 말에 긴장이 풀렸다. 고개를 크게 끄덕인 후 “네.”를 외친 후 나사를 하나 풀어버렸다.
2019.08.13
조영주(소설가)
여행
제주도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성공한 덕후
[조영주의 성공한 덕후] 2019 제주도 여행 (1) - 내가 암이면……어쩌지?
조장 김민섭은 말했다. “느슨한 연대를 추구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등입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는 해냈다.
2019.08.06
조영주(소설가)
여행
제주도
성공한 덕후
갑상선
손민호 “오름, 우리 사는 꼴과 똑같죠”
어렸을 때 우리는 자기가 다 한라산인 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 살아 보니까 한라산이 없는 거죠. 그냥 이름 없는 낮은 산 정도라고 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어떤 오름을 가는지도 모르고 올라가잖아요. 지나가면서 수없이 많은 오름을 보면서도 어떤 오름인지 모르고요. 그게 우리가 거리에서 사람들을 지나쳐가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각자가 소중한 하나의 세상이고 우주인데, 모르고 그냥 지나가잖아요.
2017.11.20
임나리
김영갑 작가
제주 오름
오름
기행
제주도 여행
영화의 배경이 된, 되어줬으면 하는 제주도 카페
사시사철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제주도. 특히,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기에 좋은 계절이 다가오는 만큼 제주도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이번 칼럼에서는 제주도 여행 시 방문했던 두 카페를 소개하려 한다. 한곳은 영화의 배경이 된 카페 ‘서연의 집’이며 다른 한 곳은 영화의 배경이 되어줬으면 하는 카페 ‘풍림다방’이다.
2015.04.15
최다함
여행
카페
제주도
섬이 된 사내, 김영갑
여기, 섬에 홀려 마침내 스스로 섬이 된 한 사내가 있다. 그는 1957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서울에 주소지를 둔 평범한 청년이었다.
2014.07.02
오성은
제주도
외도
제주도 김영갑 갤러리
제주도 여행
이호 해수욕장
오성은
김영갑
두모악
포구
제주 버스 여행에서 만나는 풍경
삼다도 제주라 하여 ‘여자, 바람, 돌’이 많구나, 정도만 알았다면 이번 기회에 조금 더 깊은 제주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 여행을 하면서 곳곳에서 만나는 제주의 풍경들. 미리 알고가면 조금 더 눈여겨보게 되고, 한층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2013.06.07
윤성화, 박순애
돌하르방
화산 송이
한라산 소주
제주 버스 여행
제주도
<건축학개론> 제주도 서연의 집 버스로 가기
카페 서연의 집은 버스 여행과 참 잘 어울리는 장소다. 조금은 불편하고 번거롭지만, 버스여행은 느리기 때문에 즐겁고, 힘들기 때문에 더욱 깊은 추억이 된다. 조금 서툴고 헤매기도 하지만, 두고두고 생각나는 첫사랑처럼 곱씹을수록 이야기할만한 여행. 서연의 집을 품은 건축학개론과 조금 닮아있다.
2013.05.22
윤성화, 박순애
서연의 집
제주 버스 여행
건축학개론
제주도
버스로 떠나는 제주 쇠소깍 여행
도로는 한산하고, 산책로엔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는 듯 보이는 운동기구와 지압돌이 눈에 띈다. 지압돌에 놓인 꽃모양의 돌을 한발자국씩 밟으며 내려가니 왼편으로 물이 빠진 기암바위들이 보인다. 처음에는 쇠소깍 물이 그새 다 마른 것인가 싶었는데, 이곳은 그곳과는 별개인 곳. 이곳에서 드라마 추노의 촬영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기암바위들을 지나면 드디어 커다란 나무그늘이 드리워진, 쇠소깍의 아름다운 계곡이 나온다.
2013.05.15
윤성화, 박순애
제주도
쇠소깍
제주 버스 여행
테우
투명카약
비싼 돈 들여 동남아시아 갈 바에야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의 전체를 걸어서 천천히 돌아볼 필요는 없다. 내 생각에는 중문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하얏트호텔에서 시작해서 롯데호텔까지, 반대로 롯데호텔에서 하얏트호텔까지 천천히 걷는 것이 가장 좋다. 하얏트호텔에 차를 댔다.
2009.07.03
채널예스
여행
제주도
구경만 하면 뭘 해, 장을 봐야 시장이지
제주도만큼 장보기 좋은 곳도 없다. 차로 섬을 돌면 좋은 점이 식재료를 사서 일단 차에 실어놓을 수 있다는 점이다. 때깔이 좋은 재료가 있으면 그녀와 함께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가 산다.
2009.06.19
채널예스
여행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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