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아웃] 보여지는 이미지와 저는 좀 달라요 (G. 뮤지션 정새난슬)
[책읽아웃] 보여지는 이미지와 저는 좀 달라요 (G. 뮤지션 정새난슬) 오늘 모신 분은 음악을 만들고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쓰는 ‘전방위 예술가’입니다. 사랑하고 이혼하고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삶, 꿈꾸고 좌절하고 다시 나를 복원한 시간들을 솔직하게 들려주셨는데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두 장의 앨범 『클랩함 정션으로 가는 길』과 『다 큰 여자』를 발매하셨고요. 첫 번째 에세이 『다 큰 여자』에 이어 두 번째 책 『러키 서른 쎄븐』을 쓰셨습니다. 정새난슬 작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2018.10.04 임나리
러키 서른 쎄븐 뮤지션 정새난슬 환희 창작
정새난슬 “아름다운 단어를 수집하게 됐을 때”
정새난슬 “아름다운 단어를 수집하게 됐을 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저의 복잡한 감정들이 다른 이가 쓴 책에 아름다운 문장으로 엮여서 제 안으로 들어올 때, 아름다운 단어를 수집하게 되었을 때, 심장이 뜁니다. 2016.07.05 채널예스
정새난슬 명사의 서재
정새난슬 “그냥 모난 돌로 살아가자는 거예요”
정새난슬 “그냥 모난 돌로 살아가자는 거예요” 시대가 조금 더 많이 바뀐 뒤에, 그때도 헌책방 같은 게 있다면, 어린 여자 아이들이 이 책을 집어 들고 ‘세상에 이것 좀 봐, 옛날에는 이랬대, 어이없다’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런 책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기록이죠. 풍속에 대한 기록이기도 하고 이혼한 여성, 타투한 여성, 빨갱이 딸로서의 기록이기도 하고요. 2016.06.16 임나리
에세이 정새난슬 다 큰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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