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목스님 “사는 것 자체가 애쓰는 거예요”
정목스님 “사는 것 자체가 애쓰는 거예요” 우리가 숨 한 번 들이쉬고 내쉬는 것도 다 애쓰는 일이거든요. 먹고 사는 문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키우는 일, 사랑하는 일, 미워하는 일, 다 애써야 되는 일이에요. 인연 맺어져서 사는 인연법 자체가 전부 애쓰면서 이어가는 거예요. 그 안에서 이런 저런 사연도 생기고, 우여곡절도 생기고, 좋은 일 힘든 일도 생기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애쓰는 일을 통해서 성장하는 거예요. 2017.06.08 임나리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인생 정목스님
정목스님, 16세 어린 나이에 출가한 이유는? ‘싯다르타’ 읽고
정목스님, 16세 어린 나이에 출가한 이유는? ‘싯다르타’ 읽고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의 저자 정목스님이 5월 13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불교방송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동요집을 내기도 한 정목스님은 어린 나이에 출가하게 된 이유, 노래를 좋아해 주지 스님 몰래 피아노, 기타를 배웠던 사연을 공개했다. 2013.05.14 엄지혜
힐링캠프 정목스님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한다는 말은 듣는 행위가 아닐까요?
사랑한다는 말은 듣는 행위가 아닐까요? 힐링이 대세인 시대, 아픈 우리 곁으로 또 한 권의 온기를 머금은 책이 찾아왔다. 제목에서부터 ‘치유’를 말하는 책, 김재진 시인의 『나의 치유는 너다』가 그 주인공이다. 괴로움과 절망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시인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을 건네 온다. 지금 당신을 아프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그것들을 껴안을 수 있는가 조용히 묻는다. 2013.03.18 임나리
나의 치유는 너다 정목스님 밴드 서율 자닌토 박은주 김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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