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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나는 무죄야”
나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백>을 봤으면 한다. 특히 국정원과 검찰에서 간첩 사건을 발표하면 무조건 ‘믿고 보는’ 분들이 봤으면 좋겠다. 그 분들께서 영화를 보며 한 번쯤 생각해보길 바란다. 만약 저 사람들이 간첩이 아니라면 얼마나 억울할까. 만약 나라면 얼마나 가슴이 아파서 죽을 지경일까.
2016.10.20
권석천(중앙일보 논설위원)
자백
무죄
국정원
간첩
[생존의 조건] 혼돈과 좌절을 극복하는 처세의 지혜
우리는 이 우울한 시대를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춘추전국시대, 유묵도법으로 대표되는 사상가들은 어떻게 그 시대를 살아냈는지를 살펴보다 보면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이 보일 것이다.
2017.09.25
출판사 제공
생존의 조건
처세의 지혜
강자의 조건
절망을 이기는 철학 – 제자백가
강신주 “가부장제 사회의 여자는 변비가 많다”
<베티블루37°2′>. 전설 같은 영화였다. 87년 한국에서 첫 개봉할 때, 엄청 야시시한 영화로 세간에 알려졌다. 이 영화 볼 자격(나이)이 되지 않던 나와 아해들, 솔깃했고...
2011.12.20
김이준수
강신주
제자백가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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