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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임명현 기자가 본 저항의 유예, 유예의 저항
세월호 기사를 쓰는데 기사에 ‘참사’라는 단어가 10번 나와요. 데스크가 전부 ‘사고’로 바꿔요. 기자가 데스크와 싸워요. 징계 받은 사람들은 그걸 안 해버린 사람들이고요. 징계 안 받은 사람들은 사고라는 단어가 잘못됐다는 의견은 제시했어, 라면서 10개를 다 수용하거나 혹은 끝까지 항의해서 참사라는 단어 3개 정도는 관철한 사람들인 거예요.
2017.10.16
신연선
잉여와 도구
세월호 참사
세월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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